식사 때 곁들인 고추 한두 개...“날씬한 몸매 만드네” 고추는 열대성 식물로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살균과 항산화 작용을 하며 항암 효과도 있다. 특히 고추의 매운… 권순일 기자 2023-10-17
"저체중으로 태어나면 지방간 위험 4배 높아" 만약 신생아가 태어날 때 체중이 2.5㎏ 이하일 경우, 아동기부터 젊은 성인기까지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에 걸릴 위험이 정상체중 출생아보다… 정희은 기자 2023-10-17
중년 여성, ‘이 음식’ 즐기더니 쓸개에 돌.. 암 위험은? 남성보다 여성 담석증 환자가 더 많은 이유로 임신으로 인한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의 과다 분비, 출산, 먹는 피임약, 호르몬 대체 요법에 의한 호르몬 불균형 등이 거론된다. 김용 기자 2023-10-16
오늘 점심에는 굴국밥 어때요?...제철 맞은 굴의 건강 효과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이 제철을 맞았다. 12월까지 앞으로 2개월여 동안 굴은 맛과 영양이 가장 풍부할 때다. 굴을 좋아하는… 권순일 기자 2023-10-16
환절기 건선 심해졌다면? 충분한 보습과 '이 음식' 도움 건조한 환절기에는 피부도 메마르기 쉬워 각질이 올라오거나 가려움이 발생하곤 한다. 이때 만성피부질환인 건선을 앓고 있다면 증상이 악화돼 고통이… 이지원 기자 2023-10-15
매일 헬스장 가는데...왜 살은 잘 안 빠질까? 다이어트 중이다. 피트니스센터에 등록하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체중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미국 건강·의료… 권순일 기자 2023-10-15
“당분 과다 섭취하면 안돼요”...이럴 때 좋은 과일들 하루 당분 섭취는 얼마까지 제한해야 할까. 당분 섭취량은 하루 총 칼로리의 10% 이내로 50g을 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3-10-15
탕후루에 빠진 청소년들... "술·담배와 중독성 비슷" 요즘 길을 걷다 보면 한 집 건너로 발견하게 되는 탕후루. 각종 과일 꼬치에 설탕물을 입힌 중국 간식으로 바삭한… 정희은 기자 2023-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