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이 입과 입술의 감각도 바꾼다...학습 기억 감정조절에도 악영향 살이 찐 사람과 마른 사람의 뇌는 다를까. 연구 결과 비만은 뇌를 바꾸는 걸로 나타났다. 뇌를 영상으로 촬영하면 비만이… 김성훈 기자 2025-06-19
“115일 일찍 나온 네 쌍둥이”…500g 안되던 아이들 첫 생일 맞아 예정일보다 115일이나 이르게 태어난 네 쌍둥이가 첫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주인공은 레이니, 칼리, 레논, 코엔 브라이언트 네 남매.… 지해미 기자 2025-06-19
“장난이었다고?” 18개월 아기에게 맥주를…결국 응급실행, 무슨 일? 중국의 한 식당에서 손님이 점주의 18개월 아기에게 맥주를 먹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중국 환치우왕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5-06-18
집에 흔한 ‘이 약’ 너무 많이 먹었더니…몸에 독성 퍼진 이유?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약물, 화학물질, 농약 등 독성물질에 의한 국내 중독환자 발생은 연간 10만 명이 넘는다. 중독을 일으킨 가장… 김용 기자 2025-06-18
대만 女모델, 잠 못자서 ‘이것’ 받은 후 뇌사...19일 만에 사망, 무슨 일? 대만의 인기 자동차 모델 차이위신(蔡育辛, 29)이 프로포폴 투여 후 뇌사 상태에 빠져 있다 19일 만에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정은지 기자 2025-06-18
포르노 중독될수록 심리적 고통 커져, 왜? 포르노에 빠져 개인적, 직업적, 정서적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사람들이 꽤 있다. 이런 현상은 세계보건기구(WHO)의 분류 체계에서 강박성… 박주현 기자 2025-06-16
“유명해지고 싶다”던 10대…흔한 ‘이것’ 흡입한 후 사망, 부모가 경고 나서 미국에서 한 10대 소녀가 SNS에서 유행한 챌린지를 시도한 후 뇌사판정 받고 사망한 가운데, 부모가 이에 대한 경각심을 당부하고… 정은지 기자 2025-06-15
“폭음 억제하는 신경세포 500개 미만으로 좁혀져” 수십억 개의 뇌신경세포 중 폭음을 억제하는 신경세포는 500개 미만밖에 안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네이처 신경과학(Nature Neuroscience)》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6-12
“속상해요, 암 걸렸는데 담배 못 끊는 남편”…거리 흡연에는 과태료 얼마?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 여전히 담배를 피워 속상하다는 중년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비싼 항암제를 맞으면서 발암물질이 가득 찬 담배연기를… 김용 기자 2025-06-12
“주름 쫙 펴졌네?” 최양락, 32바늘 꿰매는 ‘이 수술’ 고백…뭘까? 개그맨 최양락이 안면거상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선 최양락과 이봉원이 초대 개그맨 부부… 최지혜기자 2025-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