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할 때 눈 뜨면…촉각과 시각의 역관계(연구) 사람은 키스를 하는 동안 본능적으로 눈을 감게 된다. 왜 그럴까. 심리학자들이 키스 중 눈감는 행위에 대해 과학적 이유를… 권순일 기자 2019-08-18
자기도취형, 심장병 위험…성격과 건강의 관계 성격에 따라 신체건강도 달라진다. 성격이 신체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뜻이다. 성격별로 건강관리 방식에 차이가 있고, 스트레스 수치로 벌어지는 차이도… 권순일 기자 2019-08-17
가공식품을 많이…정신건강에 안 좋은 습관 3 일상에서 반복되는 작고 사소한 행동들이 실제로는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경우가 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습관들이 쌓여… 권순일 기자 2019-08-17
모유 수유 어렵다면…"모유은행 이용하세요" 우리나라의 모유수유율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낮은 편에 속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발표한 ‘2016년 국내 모유 수유 실태조사’에서 생후 5개월 아기의… 연희진 기자 2019-08-16
소셜미디어, 소년보다 소녀에게 해롭다(연구) 소셜미디어가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해로울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관련 연구의 결론들은 상충한다. 예컨대 올봄 영국 옥스퍼드… 이용재 기자 2019-08-16
박슬기 "결혼 4년 만에 임신".. 다른 부부의 난임 원인은? 방송인 박슬기가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슬기는 16일 SNS를 통해 "이런 벅찬 일이 제게도 왔네요. 결혼… 김용 기자 2019-08-16
땀 흘리며 달렸더니…우울증 날리는 운동 3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어 ‘마음의 감기’라고 불린다. 우울증을 방치하면 극단적인 선택을 할 위험이 있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권순일 기자 2019-08-16
만성 통증 있으면…치매 위험도 증가(연구) 치매는 정상이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기능이 상해서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드는 여러 증상을 말한다. 이런 치매의 원인… 권순일 기자 2019-08-15
주 52시간? 주 7일 근무에 "심장수술할 의사가 없어요" 심장병 환자는 급격히 늘고 있지만 수술을 담당하는 의사가 사라지고 있다. 그나마 버티고 있는 의사들은 주 7일 근무가 일상화하는… 김용 기자 2019-08-13
젊을 때처럼 뇌 생생하게 유지하는 법 5 뇌는 계속 진화하기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권순일 기자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