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제가 더 배워요” “선생님, 우리 아이가 5학년이 돼 하늘나라에 가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병원학교의 유연희 교무부장(41)은 가끔씩 지난해 4월… 조경진 기자 2008-03-09
여자가 남자보다 속이 좁다고? 타인을 용서하는데 있어서 남녀 간에 차이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학의 줄리 엑슬린 연구팀은 과거 발표됐던… 조경진 기자 2008-03-06
유전적 특성, 행복좌우 핵심역할 유전적 특성이 ‘행복을 좌우하는 핵심역할(play key happiness role)’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대 알렉산더 웨이스 박사팀은 쌍둥이… 조경진 기자 2008-03-06
협심증으로 인한 급성심장사 “환자가 손발이 저리고, 가슴이 답답하다는데 어떻게 할까요?” 산부인과 전문의 김 선생은 병동 간호사로부터 자궁근종 제거수술을 받은 환자(50세)가 이상하다는… 코메디닷컴 2008-03-06
향기치료가 만병통치약? 향기로 치료하는 아로마테라피가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의 재니스 키콜트 글라저 박사팀은 아로마테라피가 면역력 강화,… 이민영 기자 2008-03-05
엄마 한 잔 술도 태아 뇌 파괴 주부 김 모 씨(29.경기도 성남시 수정구)는 2년 전 숨진 아들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김 씨는 임신 초기에 임신… 조경진 기자 2008-03-05
아침식사 거른 청소년 더 살쪄 아침식사를 거르는 청소년이 아침식사를 챙겨먹는 청소년보다 비만이 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 마크 페레이라 박사팀은… 조경진 기자 2008-03-04
“노인 우울증 남성호르몬 때문”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한 노인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호주 서부 퍼스에 위치한 서호주대 오스발도 알메이다 박사팀이 미국의학전문지 ‘일반정신의학지(Archives… 이민영 기자 2008-03-04
군자는 그릇이 되지 말아야 한다 예전에는 의사들의 전문 분야가 그다지 세분되어 있지 않았으나 의학의 비약적 발전에 따라 198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 점차 세분화 과정을… 코메디닷컴 2008-03-03
엄마, 아기웃음보다 울음에 반응 어머니의 뇌는 아기의 웃음보다 울음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쿄도립대의 마도카 노리우치 박사팀은 아기의 행동이 엄마의… 이민영 기자 2008-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