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쓴 커피 마시면 형량 높아진다 쓴 맛이 도덕적인 판단을 할 때 사람을 더 비판적으로 만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시립대의 켄달 에스킨 박사팀은 미각이… 박도영 기자 2011-02-28
여자는 따돌림 두려워 자꾸 편 가르기 한다 남자가 여자보다 더 경쟁적이고 공격적이라고 여기지만 여자도 못지않게 경쟁에서 이기고 싶어 하며 다만 표현 방식이 다를 뿐이라는 연구결과가… 유희종 기자 2011-02-26
밝게 큰 청소년이 행복한 어른 된다 행복하고 긍정적으로 자란 청소년은 나이 들어도 행복한 어른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어린 시절에 정신적인 문제를 겪거나 문제 있는… 박도영 기자 2011-02-26
음악 좋아하는 사람, 소통능력도 탁월 사랑을 속삭이는 듯한 음악은 데이트 도중 토라진 여자 친구의 마음을 돌려놓는다. 엄마가 불러주는 자장가는 아기에게 엄마의 큰 애정을… 유희종 기자 2011-02-26
친구도 나처럼 시험 망쳤다면 좋은 이유? 시험을 망치거나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실패했을 때 사람들은 “다른 사람도 다 똑같을 거야”라는 말로 자위해야 마음이 편하다. 이렇게… 박양명 기자 2011-02-26
우울증 환자, 겨울보다 봄이 더 위험 겨울에는 계절성정서증후군(SAD)로 인해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SAD는 흔히 겨울 우울증이라고 불리며 낮이 짧아지고 일조량이 적은 겨울에 발생하는… 박도영 기자 2011-02-25
입학시즌, ‘새내기 증후군’ 극복하려면 입학을 코앞에 둔 예비 대학생이라면 전공서적을 안고 봄기운이 만연한 교정에서 즐기는 대학생활을 상상하며 기대에 부풀어 있을 즈음이다. 대학생으로서… 유희종 기자 2011-02-24
우울한 엄마, 아기 왜 우는지 모른다 아기가 우는 것은 신생아 나름대로 다양한 신호를 대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우울증을 겪는 엄마와 건강한 엄마의 뇌 반응이… 박도영 기자 2011-02-24
여러 개 언어 쓰면 나이 들어 기억력 유지 여러 가지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은 젊은 시절 이력서에서 강점이 될 뿐 아니라 나이 들어서도 신경학적으로 이점이… 박도영 기자 2011-02-23
축구 감독, 정장 입으면 경기 잘 이긴다? 세계 축구명문 중 하나인 FC바르셀로나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장에 항상 말끔한 정장차림으로 나온다. 반면 이청용 선수가 뛰고 있는 볼턴… 손인규 기자 2011-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