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보다 6시간 자는 게 낫다 잠을 너무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생각에 방해를 받고 뇌를 더 빨리 지치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 박도영 기자 2011-05-03
왼손잡이는 겁이 많다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보다 공포감을 훨씬 더 많이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코틀랜드 퀸마거릿대학(에딘버러)의 심리학자 캐롤린 초우드하리 박사는 피실험자들에게 스릴러 영화… 손인규 기자 2011-05-02
우울증보다 위험한 조울병, 급증하는 까닭? 평소 기분이 가라앉아 있다가 갑자기 얼굴색이 바뀌면서 명품을 사거나 허세를 부려 남들이 병으로 알아채기 힘든 조울병, 우울증보다 더… 박도영 기자 2011-05-01
치매환자의 잠못 이루는 밤…이유는? 왜 치매에 걸린 노인은 밤에 제대로 자지 않고 식구들을 괴롭힐까? 생체시계가 열쇠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체에는 수면패턴 및 체온… 박도영 기자 2011-05-01
여자는 분홍, 남자는 파랑 좋아하는 까닭? 왜 여자 아이에게는 빨간색이나 분홍색 옷을 입히고 남자아이에게는 파란색 옷을 입힐까? 이런 무의식적 선택은 인류의 진화에 뿌리를 두고… 손인규 기자 2011-05-01
봄에 태어난 사람, 거식증 위험 높다 봄에 태어난 사람들이 거식증이나 음식물을 거의 먹지 못하는 신경성식욕부진증과 같은 식사장애를 겪을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박도영 기자 2011-04-29
책에 빠지면 삶의 만족감 높아진다 책을 읽으면 책 속 인물과 공감대를 갖게 되고 주인공과 한 편이라는 심리적 동화작용에 의해 삶의 만족감이 높아진다는 연구… 손인규 기자 2011-04-29
“사모님들도 힘 있으면 바람 더 잘 난다” 일반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지금의 여자 친구나 아내를 두고 다른 이성에 눈을 많이 돌린다고 여기지만 남자냐 여자냐 보다는 그가… 박양명 기자 2011-04-28
예부터 고추를 된장에 푹 찍어 먹는 까닭 고추의 매운 맛이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를 연소함으로써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애나주 퍼듀대학교의 리차드 매튜스 박사는… 손인규 기자 2011-04-28
‘시크릿 가든’ 폐인, 지금도 고통스런 까닭 평소 푹 빠졌던 TV 드라마나 쇼프로그램이 끝나거나 어떤 이유로 중단되면 열성 시청자는 실제로 정신적 고통(distress)을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