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에 두 얼굴 옥시토신의 양면성 누군가를 사랑하면 분비되는 호르몬인 옥시토신(oxytocin). ‘사랑의 호르몬’으로 불리는 옥시토신은 사회적 지능과 유대감을 향상시켜주는 효능을 갖고 있어… 이무현 기자 2013-07-24
“아버지들, 자식들 삶에 적극적 관여해야” 어릴 때 부모의 이혼을 겪은 아이는 성장한 후에 부모와의 유대관계가 약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학 심리학과… 고영곤 기자 2013-07-19
낮잠은 보약, '몰래 잘수 있는 베개' 써볼까 최근 ‘몰래 잘 수 있는 베개’라는 제목의 인터넷 게시물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베개를 이용하면 사무실의 의자 등… 김용 기자 2013-07-19
男, 여성 호르몬 받으면 스트레스에 강해져 남성도 여성호르몬을 투여하면 여성만큼 스트레스 저항성(stress resilience)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됬다. 이전의 연구들은 여성이 남성보다 만성 스트레스에 저항성이… 고영곤 기자 2013-07-16
짜증 나는 열대야.....잠 잘 자는 법 폭우가 계속되고 있는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도 올 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열대야는 오후 6시 이후부터… 김용 기자 2013-07-16
은퇴 1년 늦출 때마다 치매 3%씩 감소 두뇌,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 일을 그만두는 연령을 늦출수록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건강의학연구소가 자영업자… 이무현 기자 2013-07-16
공포로 끝난 잠과 이불의 상관관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잠과 이불의 상관관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공감을 샀다. 다섯 컷짜리 만화로 구성된… 정미혜 인턴 기자 2013-07-15
층간 갈등, 소음도 문제지만 담배연기가..... 요즘 아파트 층간갈등이 소음뿐만 아니라 담배연기 때문에 더 악화되고 있다고 한다. 무더위로 베란다 창문을 모두 열어놓고 생활하는데 아랫집의… 김용 기자 2013-07-15
90대 노년층, 10년전 90대보다 더 똑똑 현재 90대 노년층 인구가 10년 전에 90대였던 이들에 비해 더 똑똑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남부대학 노화연구소 크리스틴슨(Kaare… 고영곤 기자 2013-07-15
삼계탕? 영양탕? 여름엔 좋은 물이 더 보약 200㎖잔으로 하루 8~10잔 마셔야 삼계탕, 영양탕, 육개장, 전복죽, 장어구이, 해물탕, 물회…. 여름철 보양식은 손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권순일 기자 2013-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