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환자 급증...마스크 해제 등 영향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에는 인플루엔자(독감)가 줄어드는 게 일반적이지만 올해는 3월 말부터 환자 수가 이례적으로 늘고 있다. 학교 개학,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 각종 모임과… 이지원 기자 2023-04-08
항생제로 성병 예방? 피임 없는 성관계 후 72시간 이내에 일반적 항생제인 독시사이클린을 복용하면 고위험군이 성병에 걸릴 가능성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3-04-07
4월부터 '생활하수'로 코로나 잡는다...어떻게?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안정화되면서 5월이면 코로나19 등급이 하향 조정될 예정이다. 이때부터 정부는 확진자와 사망자 집계를 중단하게 된다. 정부는… 문세영 기자 2023-04-05
"비대면 진료 싫어요"...국민, 반대 이유는? 비대면 진료의 한시적 허용이 수명을 다해가고 있다. 5월 이후 코로나19 위기 단계가 하향되고 감염병 등급이 조정되면 의료기관은 비대면… 문세영 기자 2023-04-05
크로이츠펠트-야콥병 환자 가족, 연말까지 무료 진단검사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은 인지기능 장애, 시각 장애 등을 일으키는 3급 법정감염병이다. '변형 프리온 단백'이 중추신경계에 축적돼 발생한다. 최근 5년간 CJD… 문세영 기자 2023-03-29
"2024년, 팬데믹→엔데믹 전환" 백신·치료제 지원 중단 5월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 단계가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는 독감처럼 엔데믹화(풍토병화)될 것으로 정부는 전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9일 '코로나19 위기단계… 문세영 기자 2023-03-29
건강식품 ‘미토Q’, HIV감염자 망가진 장기 회복? 건강기능식품으로 미토콘드리아 항산화제인 ‘미토Q’(Mito Q)가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자의 망가진 장기를 회복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김영섭기자 2023-03-25
'후진국 병'이라는 OO, 한국 발병률 1위 불명예 1970년대까지 한국 영화에 자주 등장하던 장면이 있다. 비련의 주인공이 피를 토하는 모습이다. 결핵 환자가 객혈 증상을 보이는 것.… 문세영 기자 2023-03-24
소독도 과하면 건강에 해롭다...왜? 비싸고 좋은 화장품도 한 제품만 계속 쓰는 건 권장되지 않는다. 화장품 성분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기… 문세영 기자 2023-03-23
코로나19 기원 밝혀지나…바이든, 정보 공개법 서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기원법에 서명했다. 법안은 시행 90일 이내에 우한 연구소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잠재적 연결을 비롯해… 윤은숙 기자 20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