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생존율 1위 췌장암에 이어 2위... 왜 예후가 나쁜 암일까? 보건복지부가 24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7년 한 해 동안 새로 발생한 암 환자는 23만 2255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김용 기자 2019-12-26
암 환자의 두려움, 퇴원 후 암 관리...‘세컨드 닥터'가 대안이 될까 “병원복도 게시판의 종이 한 장에 적힌 건강정보도 잊지 않기 위해 메모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을 하라는 의사의 권유에 이를… 김용 기자 2019-12-15
젊은이도 안심 못해...“암 예방에선 소량의 술도 위험" 송년회가 절정을 이루면서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이 많다. 소량의 음주는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암 예방에… 김용 기자 2019-12-09
‘세컨드 닥터’ 없을까? 의사 없이 집에서 암 관리하는 방법은? 암 치료 후 퇴원한 환자 가운데 당황하는 사람이 많다. 퇴원 시 병원에서 기본교육을 받지만 막상 집에서 무엇을 해야… 김용 기자 2019-12-08
운동하면 전립선암 위험 크게 낮아져(연구) 걷기나 정원 가꾸기 등 가벼운 운동만 해도 남성의 전립선암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권순일 기자 2019-12-06
주목받는 디지털 치료제... 암 환자 관리 ‘세컨드 닥터’ 화제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의 개념을 확장하는 ‘디지털 치료제(Digital Therapeutics)’가 각광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디지털 치료제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와 시도가… 김민철 기자 2019-12-01
“암 환자 애간장 그만" 디지털 케어 앱 나왔다 “남편이 간암 치료 중인데 아주버님이 산삼을 보내왔어요. 먹어도 되는지….” “아내가 서울 S병원에서 항암제를 맞고 퇴원했는데 체중이 너무 빠져,… 김민철 기자 2019-11-19
전립선 암 진단, '5ARI'가 진단 민감도 높일 수 있어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서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 경구제(5ARI) 사용에 대한 급여 기준이 신설돼 이달 8일부터 적용됐다. 이와 관련… 연희진 기자 2019-11-15
건강식품 커피, 디카페인도 효과 있을까? 지난 20년간 커피에 관한 연구를 종합하면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로 요약된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 데드워드 지오반누치… 이용재 기자 2019-11-06
급증하는 전립선암 예방 효과...“토마토, 먹는 법 따로 있다" 전립선은 방광 바로 밑에 있는 밤톨만 한 크기의 남성 생식기관이다. 정액의 일부를 만들어내고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이 부위에… 김용 기자 201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