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면허 따도 바로 개원 못해...의료계 "노예 의사 만들 의도" 의대정원 확대를 놓고 정부와 의료계가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달 초 정부가 발표한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대한 불만의… 임종언 기자 2024-02-23
의협 "의사는 은퇴 연령 없어"...적정 의사수 놓고 대립 여전 미래 의사 수를 놓고, '지금 보다 정원을 늘려야 한다'라는 정부와 '현원을 유지해도 의사 수가 부족하지 않을 것'이란 의료계… 임종언 기자 2024-02-22
의료대란 또다른 뇌관 '혼합진료 금지'... 의원들 줄도산 부를까? 정부와 의료계가 한치 양보 없이 대치하면서 전공의 줄사직 사태가 출구를 찾지 못하는 가운데 의사 단체는 의대 정원 2000명… 윤은숙 기자 2024-02-22
전공의 사직, 2401명 더 늘어...복지부 "집단행동, 기본권 아냐" 정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으로 전공의 등의 의사 집단행동이 심화되는 가운데, 전공의 8816명이 사직서를 제출했고, 7813명이 근무지를 이탈한… 임종언 기자 2024-02-21
전임의, "정부, 의료인 협박·탄압 멈춰야...진정한 소통 촉구" 정부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수련병원 전임의(임상강사)들은 "한국 보건현실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임종언 기자 2024-02-20
전공의 6415명 사직서 제출...복지부 "의대 2000명 증원 기존안 유지" 최근 전공의 등 의사 집단행동과 관련해 정부가 주요 100개 수련병원 전공의 근무현황을 점검한 결과, 총 6415명의 전공의가 사직서를… 임종언 기자 2024-02-20
부울경도 오늘부터 진료 대란 부울경에서도 오늘부터 진료 대란이 본격 시작된다. 주요 대학병원 전공의(인턴+레지던트) 80% 정도가 19일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오늘부터 진료 공백이 가시화되기… 윤성철 기자 2024-02-20
단체행동 후 행정처분 받은 전공의, 군의관 갈 수 있을까?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 발표 후 전공의들이 정책에 반발하면서 단체로 사직계를 내거나 파업에 들어서고 있다. 이러한 행동에 보건복지부는 전공의들이… 박창범 교수 2024-02-20
의대협 "의대 350만 조정안 고수...정부 2000명 증원 안돼" 의대증원을 반대하는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예고했던 대로 19일 서울 '빅5병원'을 중심으로 줄사표를 내고 있다.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의대협·KAMC)는 전공의의 병원… 임종언 기자 2024-02-19
간호협회 "정부 PA 간호사 활용에 동의한 적 없다" 정부가 전공의 등의 집단행동으로 생기는 의료공백에 대해 PA(진료보조) 간호사를 활용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대한간호협회(간협) 역시, 정부의 계획에 동의했다는 보도가… 임종언 기자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