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많이해서?"...男이 女보다 '사타구니 탈장' 더 많은 이유는?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탈장이 훨씬 많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중요 공중 보건(Critical Public Health)》에 발표된 호주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8-14
'뚱냥이'가 인간 비만 연구에 도움 된다고? 뚱뚱한 고양이가 장내 세균이 인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한건필 기자 2024-07-20
"유산균, 무조건 유익하다?"... '이런' 사람은 피해야 한다는데 우리 몸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공존한다. 유익균의 대표적인 예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미생물군의 일부분으로, 미생물군은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협력하는… 정희은 기자 2024-07-08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은 '이곳'이 다르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 즉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본능을 따르는 사람들은 장내 미생물이 남다르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네이처… 한건필 기자 2024-06-22
"손톱 잘 부러지고 피부 칙칙"...암 의심되는 장 이상 신호? 전세계적으로 과거에 비해 50세 이하에서 발생하는 암이 급증하고 있다. 암 발생이 장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도 지속적으로… 정희은 기자 2024-06-06
난치성 장질환 '크론병·궤양성대장염' 표적치료 시대 개막 난치성 질환으로 손꼽히는 염증성 장질환에 먹는 표적치료제가 국내 처방권에 안착했다. 다국적 제약사 애브비가 개발한 '린버크(성분명 유파다시티닙)'는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원종혁 기자 2024-05-31
"우울하고 살찌고 피곤하고"…몸이 안 좋은 이유, '이것' 때문? 아침에 일어났는데 뱃속이 불편하면 하루의 시작이 좋지 않다. ‘뱃 속이 편해야 하루가 편하다’는 말처럼 변비, 설사, 복통까지 이어진다면… 정희은 기자 2024-05-21
변에 피 섞여 나와…대장암 아닌 '이 질환' 신호?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2∼31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크게… 이지원 기자 2024-05-19
"아 해보세요" …구강 검사로 위암 조기 진단 가능 전세계 암 사망 원인 중 4위를 차지하는 위암 검진에 구강 세정 검사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5-11
"모닝똥 습관화하려면?"...매일 아침 5분 변기에 앉았다 일어나라 배변은 누구나 하는 것이자 제대로 하면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활동이다. 매일 혹은 적어도 일주일에 3번은 해야… 김근정 기자 202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