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키우는 아이, 문제 행동 적다 (연구) 개와 함께 자라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심리적으로 더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의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 연구진은… 이용재 기자 2020-07-14
늦은 밤 치맥과 영상 시청, ‘수면장애’ 부른다 우리 인생의 약 3분의 1은 잠으로 채워진다. 과거 고도성장 시기에는 적게 자고 노력하는 것이 미덕으로 인식될 만큼 수면은… 이지원 기자 2020-07-14
끊임없이 뭔가를 먹는 당신, “위장이 쉴 시간을 주자” 지금도 뭔가를 먹는 사람이 있다. 삼시세끼 뿐 아니라 업무 중이나 TV를 보다가도 먹을거리를 찾는다. 음식종류도 건강식과는 거리가 멀다. 간편하게… 김용 기자 2020-07-13
비가 주룩주룩…장마철에 조심해야 할 질환 4 장마전선이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장마가 이달 중하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런 장마철에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다. 이와… 권순일 기자 2020-07-13
한 달간 베트남 입국자 9000명...디프테리아 예방접종 권고 베트남 현지에서 디프테리아 환자가 늘고 있어 국내에서도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1급 법정 감염병인 디프테리아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발열,… 문세영 기자 2020-07-10
렘(REM)수면 줄면, 수명 짧아진다 (연구) 충분한 수면은 건강의 필수 요건이지만, 무턱대고 오래 자는 것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실제로 너무 적게 자는 것만큼이나… 이용재 기자 2020-07-09
치매는 아닌데 자꾸 깜빡깜빡하는 6가지 이유 어제 전자레인지에 넣어둔 커피를 오늘에서야 발견했다면? 이처럼 자꾸 깜빡깜빡하는 일이 반복되면 혹시 치매가 오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될… 문세영 기자 2020-07-09
피곤할 땐 오후에 '카페인 낮잠' 어때요? 오전 기온은 18~22도, 오후는 24~33도. 서울과 경기, 영서 지방은 오후에 33도까지 오르며 무덥겠다. 내륙 곳곳이 30도를 넘으며 무더위가… 문세영 기자 2020-07-09
늦게 자는 청소년, 천식 위험 세 배 (연구)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청소년은 천식이나 알레르기로 고생하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도의 미드나포어 시티 대학,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이용재 기자 2020-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