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아버지도 20% 이상 우울증 겪는다 아기가 태어나면 첫돌이 되기 전에 부모가 우울증을 겪을 위험이 가장 높고 아이가 만12세가 되기 전에 어머니의 3분의1, 아버지의… 박양명 기자 2010-09-07
“밤늦게 인터넷하는 청소년, 우울증 정말 많네” 밤늦게까지 말똥말똥 눈에 불을 켜고 인터넷을 하는 청소년은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0-09-05
폐경여성 불면증, 자기 전 두유 한 잔이 해결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폐경기 여성은 잠들기 전 콩을 갈아 만든 음료나 따뜻한 두유를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면 좋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09-04
잠 적게 자는 청소년, 기름진 음식 즐긴다 평일에 하루 8시간 이상 자지 않는 청소년들은 잠을 충분히 자는 청소년에 비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 군것질도 더… 정세진 기자 2010-09-01
잠 못자도 덜 먹으면 정신 ‘말똥말똥’ 맛있는 식사를 배부르게 하고 나면 다음 순서는 졸음이 온다. 그런데 이런 원리를 역으로 이용, 졸릴 때 깨어 있게… 정세진 기자 2010-09-01
연인, 잠자리 일찍 가지면 빨리 깨진다? 연인들이 잠자리를 일찍 가지면 빨리 헤어진다는 일반의 통념과 달리 잠자리를 함께 한 시기와 연인관계의 돈독함은 큰 연관이 없다는… 이진영 기자 2010-09-01
아들에게 참의사 길 가르치고 떠난 장애 어머니 한국전쟁의 상처를 안고 평생 절룩거리며 살던 어머니, 마침내 90년 삶을 정리하고 눈을 감았다. 1.4 후퇴 때 인민군 병사들에게… 손인규 기자 2010-09-01
"대마초는 약" 김부선 말, 틀리지 않았다고? 배우 김부선의 대마초에 관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연구결과가 최근 캐나다에서 나왔다. 김부선은 "대마초는 마약이 아니라 한약이며 우리 민족이 5000년… 이진영 기자 2010-08-30
기분전환 위해 흡연하는 청소년, 우울증 위험 청소년들이 담배가 자기 감정조절에 도움된다고 믿으면서 장기간 흡연을 하게 되면 우울증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 정세진 기자 2010-08-28
뇌-척수 손상의 합병증, 약물 주입해 예방 뇌성마비나 뇌손상, 척수손상 등을 겪은 환자들이 경험하게 되는 이른 바 합병증 걱정을 덜 게 해주는 약물 주입 시술법이… 박양명 기자 201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