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도 살린 심폐소생술⋯받은 환자 생존율 2.7배 높아 심정지는 집에서도 일어난다. 지난해 상반기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47%가 가정에서 쓰러졌다. 주변 사람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최승욱 기자 2026-10-16
심정지 환자 살릴 AED, 어디에 있나…대구 청년 130명 골목 누빈다 대구광역시는 지역사회 응급안전망 강화를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의 현장 활동을 본격 가동했다. 보건·의료계열 대학생 등… 김승근 기자 2026-07-27
광동제약 임직원 약 770명, 심정지·기도폐쇄 대응 실습 직장에서 동료가 갑자기 쓰러지면 구급대가 도착하기 앞서 주변 사람들의 대응이 생존 가능성을 좌우할 수 있다. 광동제약은 본사와 전국… 최승욱 기자 2026-07-14
“죽었다 살아났다”…김수용, 심정지 ‘이것’ 때문이었다 개그맨 김수용(59)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으나 빠른 응급조치 덕에 생명을 구했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측은 18일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이보현 기자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