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박나래, ‘주사이모’ 무면허 알았다면 처벌 가능성” 방송인 박나래(40)가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원장이 “노벨상을 탄 의사가 와도… 이보현 기자 2025-12-10
“낯선 女 피를 왜 뽑아?” 집에 침입해 마취시켜…‘스트레스 해소’ 때문? 중국 장쑤성 양저우에서 한 남성이 낯선 여성의 집에 침입해 마취제를 사용하고 혈액을 채취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범행 후… 지해미 기자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