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주는 기적의 약들…“술도 덜 마시게 한다?” 당뇨병치료제(오젬픽)와 체중감량제(위고비)로 각광받는 세마글루티드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된다는 첫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매주 한 번씩… 한건필 기자 2025-02-13
48kg 채정안, 숙취에 ‘이 운동’, 해장으론 곰탕...늙기 싫어 먹는다? 배우 채정안(47)이 숙취 중에도 발레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키 172cm에 체중 48kg으로 알려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이지원 기자 2025-02-13
윤은혜, “13년째 ‘이것’ 안 먹어”...한결같은 동안 미모 이유 있었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13년째 금주 중이라고 고백했다. 최근 윤은혜는 일본에서 실시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발그레한… 최지혜기자 2025-02-13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5가지...최악의 생활 습관은? 50대 후반 여성이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요양시설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요즘은 중년의 치매 환자도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오래 살아도… 김용 기자 2025-02-12
“단순 수족냉증인 줄 알았는데”…‘말초신경병증’ 일수도 50대 여성 박 모 씨는 최근 병원을 찾았다. 손과 발이 저리고 아릿한 통증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 씨는… 김다정 기자 2025-02-11
“원래 없었는데 ”…갑자기 하얀 비듬이 우수수, 뜻밖에 ‘이런’ 원인? 전 세계 성인의 약 50%가 일생 중 어느 시점엔가 경험하는 병이 아닌 병이 비듬이다. 비듬은 두피에서 하얗거나 노란… 김성훈 기자 2025-02-11
불면증 진단, 설문지로는 한계…디지털 기술로 혁신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 연구팀이 디지털 표현형 기술을 활용해 불면증 진단의 새로운 접근 방안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불면증… 김다정 기자 2025-02-10
자꾸 설탕, 탄산음료만 찾더니… ‘간 건강’ 해치는 뜻밖의 습관은? 대표적인 침묵의 장기, 간은 나빠지기 전까지 특별한 증상이 거의 없다. 간은 기능이 다양한데 무엇보다 노폐물을 처리하는 대사 기능을… 김수현 기자 2025-02-08
“허리 아파” 당뇨 탓인가했는데...50대女 ‘이 암’, 결국 사망한 사연은? 뒤늦게 췌장암 진단을 받은 50대 영국 여성이 결국 숨진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길… 최지혜기자 2025-02-07
라면에 콩나물 듬뿍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콩나물은 겨울에 먹을 것이 부족했던 옛날 단백질과 비타민 C 공급원이었다. 지방, 무기질, 아미노산과 기능성 성분도 풍부하다. 지금은 밥이나… 김용 기자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