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소다, 뇌졸중 위험 48% 높인다 다이어트 소다가 설탕 성분이 들어간 일반 소다 음료보다 칼로리는 낮출 수 있지만 매일 마시면 반사적으로 뇌졸중 위험을 높여… 박도영 기자 2011-02-10
나이든 산모일수록 몸집 큰 아이 낳아 산모의 나이가 많을수록 신생아의 체중이 많이 나갈 확률이 높고, 젊은 엄마일수록 체중이 가벼운 아이를 낳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희종 기자 2011-02-06
설 연휴, 종전 생활리듬 찾아가는 법 직장인 A씨는 이번 같은 긴 황금연휴가 끝나고 나면 솔직히 출근하는 발걸음이 다른 때보다 더 무겁다. 연휴 내내 잘… 박도영 기자 2011-02-04
전문직女, 가난한 여자보다 술 더마셔 전문적인 직업을 갖고 있는 중산층 여성이 저소득층 여성보다 2배 정도 많은 술을 먹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로얄… 손인규 기자 2011-01-30
붙이는 멀미약, 만 7세까지는 ‘독’ 긴 명절 연휴 병원을 찾기도 여의치 않고 일반의약품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일반의약품은 의사의 처방이 없어도 되고 부작용이 적어… 박도영 기자 2011-01-28
나이 들수록 전원생활 해야 하는 까닭 교통소음이 심한 곳에 사는 노인은 소음이 큰 곳일수록 뇌졸중을 겪을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암 역학연구소의 매트… 유희종 기자 2011-01-27
밤길운전 2시간=맥주 1천cc 밤에 2시간 이상 내리 운전하는 것은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것만큼 위험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피로도는 혈중알코올농도처럼 측정할 수 있는… 박양명 기자 2011-01-22
술 자주 마시면 결혼 늦고 이혼 빠르다 알코올 의존증은 대인관계를 해치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인데 특히 술을 자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늦은… 박도영 기자 2011-01-19
중년남자 알코올성 간질환 ‘비상’ 술을 지속적으로 과하게 마셔서 생기는 알코올성 간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10명 가운데 8명이 남자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박양명 기자 2010-12-30
영양제 필요없다고? 천만에, 이렇게 복용해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를 먹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해마다 건강보조식품 시장이 쑥쑥 크고 종합비타민제나 홍삼 제품을 사는… 코메디닷컴 2010-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