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성관계보다 쾌락 큰 니코틴...어떻게 끊을까? 올 한 해 국내 17개 시도의 평균 6개월 금연 성공률은 38%였다. 새해 목표가 금연인 사람이 내년 이 같은… 문세영 기자 2019-12-24
혈관 나쁘면 대장암 위험 높다...혈관, 장 건강 위한 습관은? 혈관이 나빠지면 장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자칫하면 혈관과 대장 건강을 다 잃을 수 있다. 왜 이런… 김용 기자 2019-12-24
기억 안 나?…술 마시면 뇌에 생기는 변화 4 술은 1~2잔 소량으로 마시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효과를 얻으려면 술을 약처럼… 권순일 기자 2019-12-22
관절염 아닌데…반월상연골판 손상 대처법 무릎이 아파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 중 관절염이 아닌 반월상연골판 손상이라는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다. 강한 외부 충격을 받거나… 권순일 기자 2019-12-22
저체중 남아, 자라서 불임 위험↑(연구) 작게 태어난 남자 아기는 자라서 불임이 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교 연구진은 1984~1987년 사이에… 이용재 기자 2019-12-20
역류성식도염, 왜 12월에 급증할까? 송년회 등 술자리 이후 가슴이 답답해지고 신물이 올라온다면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위와 식도 사이 괄약근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김용 기자 2019-12-19
증상 없다가 갑자기 ‘뚝’…골다공증 예방법 골다공증은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쉽게 골절되는 골격 계 질환이다. 뼈는 성장이 멈춰있는 조직이 아니라 일생동안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권순일 기자 2019-12-19
과음하는 사람, 심장 손상 위험 증가(연구)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심장 조직이 손상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트롬쇠대학교 공중보건학과 연구팀은 4년에 걸쳐 진행된… 권순일 기자 2019-12-19
커피 마시면 도움?…숙취 관련 궁금증 7 술자리에서 거나하게 취한 뒤 다음날 숙취로 인해 술보다 더 쓴 맛을 겪은 사람이 많다. 이번에는 ‘술을 적당히 마시겠다’고… 권순일 기자 2019-12-18
건강검진서 나온 ‘낮은 HDL콜레스테롤 수치’ 위험할까? 모 제조업체 영업팀에 근무 중인 김모(남, 48세)씨, 업무 특성상 밤늦게 술자리를 하는 경우가 잦다. 그러다 보니 늦은 시간… 이지원 기자 201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