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충전 안되면 위험”…20대男, 매일 7kg 배터리 메고 살아야 하는 이유는? 매일 휴대용 배터리를 가지고 다녀야 하고 밤마다 휴대전화를 충전하듯 자신의 심장을 충전하며 살아가는 2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6-04-27
태어날 때부터 못 들은 아이, ‘이 주사’로 엄마 목소리 들었다 태어날 때부터 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다. 선택지는 하나였다. 인공와우 이식이다.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큰 치료다.… 최승욱 기자 2026-04-13
"혀가 입보다 커"… 혀 자꾸 밖으로 튀어나와 수술까지, 거대설증 뭘까? 혀가 과도하게 커져 어쩔 수 없이 일부를 절제한 아기의 사례가 저널에 보고됐다. 사우디아라비아 호푸프에 위치한 킹 파하드 병원… 이수민 기자 2026-03-28
“건강한 男정자 기증받아 낳았는데, 아이가 혈액암 걸려”…왜? 건강 상태가 좋다는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낳은 아이들이 유전자 변이 탓에 백혈병 등 암에 많이 걸렸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5-05-27
“햇빛 쬐면 아파서 비명”…피부 타들어가는 고통 겪는 10대 남매, 무슨 병이길래? 햇빛에 나가기만 해도 극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 고통을 호소하는 10대 남매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맨섬(Isle… 지해미 기자 2025-05-26
‘시어머니가 고모’ 사촌과 결혼한 女…남편 사망 후 청원, 한국도 사촌끼리 혼인 검토? 어릴 때 벽장 속에서 키스를 하며 사촌과 사랑에 빠져 결혼하고 아들을 낳은 한 여성이,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에도… 정은지 기자 2025-04-28
"유방암 걸릴까 95kg 뺐다"...190kg였던 女, 확 달라진 체형 보니 체중 190kg에 이르고, XXXXXL사이즈를 입던 한 여성이 유방암 유전자를 보유한 까닭에 유방 절제술을 받기 위해 95kg 이상 체중… 정은지 기자 2025-02-13
"계속 메스꺼워" 세 남매 모두 췌장 제거...유전성 '이 병' 때문에? 호주 시드니에 사는 첼시 할로웨이는 어릴 때부터 자주 극심한 복부 통증과 메스꺼움을 경험했다. 때로는 병원에서 수액과 강력한 진통제를… 지해미 기자 2025-01-01
아기 때부터 늙어가는 '이 희귀병' 환자...가장 오래 살고 결국 사망 세계 최장수 ‘벤자민 버튼병(Benjamin Button disease)’ 생존자로 알려진 새미 바소(28)라는 남성이 사망한 소식이 전해졌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영화… 지해미 기자 2024-10-10
"점점 못 걷고 못 삼켜"...뇌에 노폐물 쌓여가는 아이, 무슨 병이길래? 희귀 유전성 질환으로 걷고 말하는 능력을 잃어 가는 어린 소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지해미 기자 2024-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