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가 손자손녀 비만아 만든다?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크는 어린이는 부모가 직접 키우는 어린이보다 뚱뚱해지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 캐서린 로우 교수팀은… 최승식 기자 2010-02-16
납작머리 아기들, 운동발달 느리다? 뒤통수가 납작한 아기들은 뒷머리가 툭 튀어나온 아기들보다 인지능력과 운동발달이 느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애틀 소아 연구 협회의 심리학자… 손인규 기자 2010-02-16
스포츠 드링크, 격렬한 운동에만 효과?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개막되면서 스포츠음료 관련 업체들이 바빠졌다. 동계 올림픽처럼 전 세계 수억 명의 시청자를 사로잡는 이벤트는 광고… 손인규 기자 2010-02-15
휴게소 음식, 사자마자 바로 드세요 귀성길이나 귀경길이나 차안에서 여러 시간 고역을 치러야 하는 사람들은 휴게소에서 한 끼 정도를 때우게 된다. 오랜만에 우동이나 호두과자… 김혜민 기자 2010-02-12
새벽 쇼트트랙 시청? “고혈압 환자는 주의”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우리를 더욱 설레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2010 동계올림픽. 13~15일 연휴에는 특히 우리나라… 김혜민 기자 2010-02-12
귀경길 운전 “졸음을 이기려 하지말라” 공식적으로 사흘밖에 되지 않는 짧은 설 연휴기간. 국토해양부가 예상한 이번 설 이동인구는 2500만 명이었다. 귀경을 앞둔 지금 대전에서… 강경훈 기자 2010-02-12
깨진 생활리듬, 연휴 후유증 극복하기 토 일 월 주말을 낀 설 연휴는 휴가처럼 긴 연휴를 생각했던 직장인들에게는 너무 짧았다. 그 동안 고향은 다녀… 박양명 기자 2010-02-12
준비된 귀경길이 생고생을 막는다 “꼴짐은 쓰러지고, 똥은 마렵고, 해는 넘어가고…” 요즘 말로 ‘대략 난감’ 인 상황을 우리 조상들은 이런 속담으로 표현한 바… 정세진 기자 2010-02-12
준비된 귀성길이 생고생을 막는다 “꼴짐은 쓰러지고, 똥은 마렵고, 해는 넘어가고…” 요즘 말로 ‘대략 난감’ 인 상황을 우리 조상들은 이런 속담으로 표현한 바… 정세진 기자 201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