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오래 가려면 성(性)을 털어 놓아요 연인끼리 건강한 관계를 오래 지속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에 대해 솔직히 터놓고 의견을 나누는 관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손인규 기자 2010-03-06
무엇이 우리를 입맛 나게 하는가? “뱃속 세균” ‘뱃속에 거지가 들어 앉았나?’라는 표현이 아주 근거 없는 말은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사람의 장 속에 사는 일부 세균이… 정세진 기자 2010-03-05
칫솔 대충 두면 ‘세균막대기’ 된다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대부분의 직장인은 식사 뒤 서랍이나 연필꽂이에서 칫솔을 꺼내고 양치질을 한 뒤 상쾌한 기분으로 오후 업무를 준비한다.… 손인규 기자 2010-03-03
최근 6년간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 최다 증가 최근 6년 사이 우리 나라에서 진료인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질환은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환자수가 1.5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승식 기자 2010-03-03
뼈도 좋은 지방 나쁜 지방 가린다? 피부 아래 쪽에 위치한 피하지방은 골밀도를 높이는 반면 장을 비롯한 내부 장기를 둘러싼 내장지방은 뼈의 건강을 악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최승식 기자 2010-03-03
진통제 만날 먹으면 난청 위험 증가 50세 이하인 사람이 진통과 해열에 효과가 있는 파라세타몰을 정기적으로 먹으면 각종 난청에 걸릴 확률이 다른 사람보다 최고 두… 이진영 기자 2010-03-02
세 살 비만, 여든 심장병 된다 심장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세 살 때부터 비만을 경계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 연구진은 1999~2006년 ‘국가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김혜민 기자 2010-03-01
금단증세 없는 ‘가짜담배’ 나왔다 이제는 금단의 고통 없이 담배를 끊을 수 있을까. 미국 듀크대학의 제드 로우즈 박사팀이 기존의 금연보조제와 비교했을 때 금단증상을… 이진영 기자 2010-03-01
궁둥이 종기 잦으면 ‘변기 세균 의심’ 50대 주부 김 모 씨는 가끔씩 화장실을 이용하는 게 꺼림칙하다. 궁둥이에 고름이 차는 빨간 종기가 자주 생기기 때문.… 최승식 기자 2010-03-01
은이 유해? “감염 예방하는 효자금속” ‘은나노 물질’이 유해하다는 주장이 논란 중인 가운데, 영국에서는 은이 박테리아 바이러스 균류 등 미생물의 감염을 막아 질병을 예방한다는… 손인규 기자 201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