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껍고 살빠져, 장염인가 했는데"...치료법 없는 병 걸린 20대 女, 사연은? 20대에 생각지도 못했던 희귀 질환 진단을 받고 간호사가 되려던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9-19
"8개월만에 40kg 빼"...하루 과자 4봉지씩 먹던 130kg 女, 비결 보니 두 아이의 엄마인 한 여성이 과자 중독을 극복하고 8개월 만에 40kg 가까이 감량한 사연이 소개됐다. 그의 성공 비결은… 지해미 기자 2024-09-19
"사춘기도 아닌데 여드름 나?"...생활 속 의외의 원인들, 뭘까? 사춘기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여드름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춘기 여드름의 대표적인 원인은 호르몬 변화이지만 성인기에는 다양한… 지해미 기자 2024-09-17
"인생 한번 산다"...내 삶과 사랑에 빠지는 5가지 방법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고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약간의 변화를 주는 건 어떨까. 큰 변화가 아니어도, 틀에 박힌 일상에서 살짝만 벗어나는… 지해미 기자 2024-09-12
호텔서 산 선크림 발랐는데...온몸에 '왕물집'이, 무슨 일? 휴가지에서 산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심하게 화상을 입은 영국 소년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노팅엄에 사는 헥터… 지해미 기자 2024-09-09
“좀 어지럽더니” 전신 마비된 30대男...눈 깜빡여 소통, 무슨 사연? 30대 영국 남성이 락트인 증후군(locked-in syndrome, 감금증후군)에 걸려 눈 깜빡임으로 의사소통하는 사연이 공개됐다. 락트인 증후군은 인지 기능은 정상이지만… 최지혜기자 2024-09-05
"허벅지만 유독 굵어"...20년간 절대 안빠진 살, 알고보니 '이것' 10대부터 울퉁불퉁 굵은 허벅지 탓에 괴롭힘을 당해 우울증까지 걸렸던 여성이 30대가 돼서야 그 원인을 찾았다. 최근 영국 매체… 최지혜기자 2024-09-03
엠폭스, 올해 11명 발생...해외여행 때 주의할 점은? 국내에서 엠폭스(구 원숭이두창) 감염자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보건당국은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바이러스 국내 유입을 원인으로 보고 대응책을… 임종언 기자 2024-08-26
韓 30대 연령층 '이 병' 방어력 떨어져... "백신 한번 더!" 국내 홍역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의료계는 20·30대 젊은 환자가 많은 것에 주목, 백신의 방어 능력 저하를 원인으로 지적한다.… 임종언 기자 2024-08-23
"3살인데 밖에 못나가"...햇빛만 쬐면 온몸에 발진과 물집이, 왜? 심한 햇빛 알레르기로 인해 여름 내내 실내에만 머물러야 하는 세 살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햇빛에… 지해미 기자 20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