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넘으면 여성 고혈압이 더 많아”... 심뇌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50대까지는 술-담배를 많이 하는 남성 고혈압 환자가 많지만 60세가 넘으면 남녀 환자 수가 역전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김용 기자 2024-05-17
호르몬 치료는 유방암을 증가시킨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이용한 폐경기 증상 치료는 한때 “여성의 역사를 바꿔놓은 발명품”이란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호르몬 치료의 안전성에…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5-16
“왜 이리 심장혈관 많이 망가졌나”... 꼭 챙겨야 할 생활 습관은? 심장의 혈관에 이상이 생겨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 간(2018~2022년) 심장병 진료 현황을 보면… 김용 기자 2024-05-10
폐경은 에스트로겐 부족으로 생기는 병이 아니다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항상성’(homeostasis)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세포 간의 소통이 필요한데, 소통을 위한 연락수단으로 2가지 방법이 있다.…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5-09
"4개월 동안 생리가?"...의사도 원인 몰라 극한 생리 겪는 女, 사연은? 생리주기가 불규칙한 20대 한 여성이 4개월 동안 생리가 지속됐던 경험을 공유했다. 너무도 변덕스러운 생리 주기가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정은지 기자 2024-05-08
“국에 말아서, 찌개에 비벼 먹었더니”...혈압 관리에 좋은 식습관은? 고혈압을 ‘침묵의 살인자’로 부르는 경우가 있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어렵고 치료가 늦으면 위험한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콩팥병,… 김용 기자 2024-05-06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뼈는 콜라겐, 단백질, 미네랄이 무수한 층으로 쌓여 있는 살아있는 조직이다. 신체의 구조를 형성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면에서… 지해미 기자 2024-05-04
폐경 후 골다공증, 호르몬 치료 필요하다고? 우리나라 골다공증 환자의 94%가 여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2023년 2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2017~2021년 골다공증 진료 현황에 따르면, 총 환자…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5-02
"피임약 먹은 후 피 설사"... '이 성분' 때문에 대장에 염증? 피임약 복용 후 허혈성 대장염을 진단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특별한 병력이 없는 30세 미국 여성이 3주 동안 복통, 메스꺼움,… 지해미 기자 2024-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