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아내와 사별…희귀병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은? 노래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등을 불러 유명했던 김민우(50세)가 희귀질환으로 사망한 아내를 언급했다. 김민우는 13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김용 기자 2019-08-14
[여성 탈모⑥] 탈모엔 무조건 '거품 적은 샴푸'가 좋다? 탈모로 고민하고 있다면 샴푸 선택에 고심이기 마련이다. 특히 샴푸의 '계면활성제'가 몸에 좋지 않다며 거품이 적은 샴푸를 선택하라는 내용이… 연희진 기자 2019-08-14
옆구리 통증의 원인은? "칼슘, 몸에 좋다고 많이 먹지마세요"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병 중에 요로결석을 빼놓을 수 없다. 우리 몸 속에 소변이 흐르는 길인 신장, 요관, 방광… 김용 기자 2019-08-13
김철민, 이일재, 신성일…비흡연 폐암, 무엇이 문제인가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52·본명 김철순)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철민은 MBC 공채 개그맨으로 대학로… 김용 기자 2019-08-12
비만으로 인한 암 위험…생각보다 훨씬 높아(연구) 암 발생과 관련된 비만의 위험성에 대해 사람들이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체에 과도하게 지방이 많아진 상태… 권순일 기자 2019-08-12
말복, 무더위 이기기 위해선? 말복인 일요일, 무더위 속에서 곳곳 비 내린다. 아침 최저 22~26도, 낮 최고 27~35도. 제주도와 전남은 흐리고 가끔 비… 이지원 기자 2019-08-11
아프면 '근육 부족' 후회한다.. "건강할 때 근력운동해야" '근육'을 얘기하면 남성의 육체미가 떠오른다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근육은 골격근육, 심장근육, 내장근육 등 다양하다. 심장근육은 수축을 반복하며 혈액이… 김용 기자 2019-08-09
딴 고기 대신 닭고기 먹으면 유방암 위험 ↓(연구) 스테이크나 양고기 같은 적색육(붉은 고기)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 대신 닭고기를 먹으면 여성의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19-08-08
대장암 예방과 치유에 좋은 식습관 대장암은 국내 암 사망 원인 3위이자 암 발생률 2위다. 최근 젊은 환자나 여성 환자도 늘어나는 추세다. 암은 예방과… 권순일 기자 2019-08-07
'혼밥', 대사증후군 위험 높이나.. "잘 씹어야 치매도 예방" 1인가구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혼자서 밥을 먹는 '혼밥족'이 늘고 있다. 혼밥을 매일 먹는다면 제대로 먹어야 한다. 채소와 고기 등으로 다양한… 김용 기자 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