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왜 병가 냈을까?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잡스(55)가 단 여섯 문장의 이메일만 남기고 ‘무기한 병가’를 내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잡스는 직원들에게… 박도영 기자 2011-01-19
세계 자가진단시장, 6년 사이 15조원 돼 자가 혈당 테스트 등 자가진단 시장 규모가 지난 2003년과 2009년 사이 전 세계적으로 133억 달러(약 15조원)로 두 배… 윤희상 기자 2011-01-18
읽기 어려운 글자체, 더 잘 기억 된다 또박또박한 글씨로 깔끔하게 정리한 노트가 암기하는데 유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읽기 어려운 글자체가 오히려 외우는 데 도움이… 유희종 기자 2011-01-18
감기로 대형병원 찾는 사람은 거의 없어 감기와 같은 단순 경증환자가 대형병원을 찾는 일이 거의 없어 약값 인상으로 환자 부담을 높여 상급종합병원 외래이용을 억제하는 정책을… 박도영 기자 2011-01-18
담배가 몸 망치는데 걸리는 시간, “단 15분!” 오랜 기간 담배를 피우면 심장병과 온갖 암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진 사실이지만 사실상 담배가 몸을 망가뜨리는 데는… 유희종 기자 2011-01-16
잠 잘 땐 전깃불 꺼야 암 위험 적다 해질녘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밝은 전깃불에 노출되면 잠을 푹 잘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체온 조절, 혈압, 혈당… 유희종 기자 2011-01-14
배아줄기세포주로 인공혈액 만든다 줄기세포를 이용해 인공혈액을 만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차병원그룹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미국 현지 자회사인 스템인터내셔널은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주를 이용한… 박도영 기자 2011-01-12
과일-채소 많이 먹을수록 피부 '황금빛' 건강하고 아름다운 황금빛 피부를 가지려면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채소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carotenoid)라는 성분이 피부색에… 김정은 기자 2011-01-12
폐렴과 함께온 신종플루 사망률 230배 폐렴이 동반된 신종플루 환자의 사망률이 7.1%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신종플루 환자가 계속 발생하는 가운데 면역력이 약한… 손인규 기자 2011-01-12
‘세균 범벅’ 무허가 생즙 제조업자 적발 무허가로 생즙제조공장을 차려 놓고 생즙 음료제품을 제조 판매한 업자가 검거됐다. 이 생즙은 세균 수가 기준치의 최대 16배까지 검출되어… 손인규 기자 201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