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 37%만 제대로 이차암검사 받는다” 많은 암환자들이 병원에서 암 치료를 받고 주기적인 피검사나 엑스레이 검사만 받으면 몸의 모든 이상을 알아낼 수 있는 것으로… 박도영 기자 2011-04-21
한미약품, 차세대 표적항암제 亞 판권 획득 한미약품이 미국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다중(dual) 표적항암제의 아시아 판권을 획득해 공동 개발에 나선다. 한미약품은 미국 항암제 전문 제약사… 박양명 기자 2011-04-20
“고혈압 고지혈증 함께 치료해야 효과” 고혈압 환자의 절반이 고지혈증을 함께 앓고 있어 두 가지 병을 동시에 치료하는 약을 복용하면 치명적 심장병이 뚝 떨어진다는… 박양명 기자 2011-04-20
앉아 일하는 직업 10년, 대장암 위험 2배 주로 앉아서 일하는 직업을 가진 직장인은 서서 활동하면서 일하는 직장인보다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2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교… 손인규 기자 2011-04-20
"망고 껍질에 비만약보다 좋은 효과 있다" 비만은 단순히 많이 먹고 덜 움직이는 등 ‘게으름’이 원인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 작년 비만치료제로 가장 많이 처방됐던… 박양명 기자 2011-04-19
경기·대구 등 6곳 해외환자유치 지자체 선정 정부가 추진하는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마케팅 비용 지원 사업에 6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선정 돼 각각 10억원을 지원… 박양명 기자 2011-04-18
한국인 30%, 음식 짜게 먹는다 한국인의 짠맛에 대한 미각검사를 한 결과, 대상자의 30%가 음식을 ‘약간 짜게’ 또는 ‘짜게’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약간… 박도영 기자 2011-04-18
브로콜리, 담배에 찌든 폐 씻어낸다 브로콜리가 폐에 있는 해로운 세균을 없애는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존스홉킨스대학교의 시암 비스웰 박사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손인규 기자 2011-04-16
암 치료, 양성자 치료시대 왔다 삼성의료원이 일본 스미토모사와 최첨단 양성자치료기를 도입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병원 단지 안에 지상 6층, 지하 4층 연면적 1만4530m2(4403평)… 박도영 기자 2011-04-15
위암 전문가 2000명 한자리에 모인다 167명의 석학을 포함 전 세계 위암 전문가 2000여 명이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9회 국제위암학술대회에 모인다. 국제위암학술대회(IGCC)는… 박도영 기자 201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