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많이 먹은 임산부 우울증 없는 까닭? 오메가3 지방산이 엄마의 산후우울증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네티컷대학교 연구진은 52명의 임신부에게 3개월 동안 일주일에 5번씩… 손인규 기자 2011-04-15
삼성서울병원, 380g 초극소미숙아 살려냈다 임신 25주만에 380g의 초극소미숙아로 태어난 아기가 여러 차례 위기를 잘 극복하고 정상적으로 잘 자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박도영 기자 2011-04-14
임신부 스트레스→뱃속 딸 나중에 복부비만 임신이나 수유기에 엄마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특히 딸은 자라서 복부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학 의대와… 박도영 기자 2011-04-13
아기 딸린 젊은 여자, 미혼 친구보다 비만 젊은 엄마들은 아기가 없는 또래 여성들보다 더 뚱뚱하고, 몸에 나쁜 음식이든 몸에 좋은 음식이든 더 많이 먹는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1-04-12
엄마의 하루 30분 운동, 아기에 튼튼한 심장 임신부가 크게 무리하지 않는 간단한 운동을 꾸준히 하면 임신부의 건강도 좋아지고 태어날 아기의 심장도 튼튼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손인규 기자 2011-04-12
나이 들수록 배우는 속도 느려진다? “NO” 나이가 들수록 기억해야 할 일을 깜박하거나 재빨리 기억하지 못해내면 “머리가 빨리 돌아가지 않아서”라며 기억력을 나이 탓으로 돌리곤 한다.… 박양명 기자 2011-04-10
의료학회에 ‘깔깔 이벤트’ 넘치는 까닭은? 국내외 의료계 관계자들이 모이는 학술대회나 심포지엄에서 제약사의 약을 홍보하기 위한 방법이 선물이나 음식 제공에서 관심을 끌만한 이벤트 개최로… 박양명 기자 2011-04-07
"아기 돌연사, 음식 잘못 삼킨 탓" 음식을 잘못 삼켜 기도로 들어갔을 때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반사작용으로 멈추는 호흡이 아기 돌연사의 원인일 것이라는 주장이… 박도영 기자 2011-04-04
임신 중 스트레스, 제왕절개 위험 높여 임신 중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걱정거리가 많고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임신부는 제왕절개의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제왕절개… 손인규 기자 2011-04-03
흡연 부모와 함께 자면 아이 니코틴 3배 우리나라를 포함해 주로 아시아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아기를 따로 재우지 않고 부모와 함께 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부모 가운데… 유희종 기자 201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