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은 후 왜 몸이 아플까?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방어 태세로 돌입한다.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호르몬을 분비해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심장박동 속도와 혈압이 증가하며,… 권오현 기자 2017-03-16
하루 3.2km 걸으면 발기부전 예방 효과 하루 2마일(약 3.2km)을 매일 산책하면 발기부전의 위험이 줄어든다. 비뇨기과 종양 전문의이자 전립샘 로봇수술의 대가인 호프스트라 노스쇼어-LIJ 의대 데이비드… 김용 기자 2017-03-16
치매 위험 조기에 알리는 징후 3가지 많은 연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치매를 일으키는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확실한 진단검사법은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권순일 기자 2017-03-14
심장병 뒤 우울증 오면 사망 증가 미국 유타 주 인터마운틴 메디컬센터 심장연구소 연구팀이 심장질환 진단 후 우울증이 오면 사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권순일 기자 2017-03-14
폐경기 기억 손실을 막는 4가지 방법 폐경기에 접어든 여성은 화끈 달아오르는 열감을 자주 느끼고 식은땀을 흘리며 잠드는데 어려움을 느낀다. 또 우울감과 불안감 수치가 높아지고… 문세영 기자 2017-03-13
심혈관질환 사망의 절반, “짜고 채소 없는 식단 때문” 질 낮은 식사가 심장마비, 심근경색, 심부전 등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질 낮은… 권오현 기자 2017-03-13
고혈압일 때 소금 섭취 줄여야 하는 이유 고혈압 진단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권고되는 사항 중 하나는 바로 소금 섭취량 줄이기이다. 그런데 고혈압 환자의 상당수가… 문세영 기자 2017-03-13
혈관질환 원인 콜레스테롤.. “커피믹스, 라면 등 절제해야” 최근 콜레스테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방 성분의 일종인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지만 정상 수치보다… 김용 기자 2017-03-12
"장수 위해 소금, 설탕 줄이고 견과류 먹어야"(연구) 가공육, 소금, 설탕을 많이 먹고 견과류를 먹지 않는 습관이 심혈관질환, 뇌졸중, 당뇨병 등으로 사망할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오현 기자 2017-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