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만 해도 운동 효과 있을까? (연구) 사우나를 하면 중간 강도의 운동과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마틴 루터 대학교 등… 이용재 기자 2019-06-13
붉은 고기? 흰 고기? 콜레스테롤은 마찬가지 건강을 챙기는 이들은 고기를 먹더라도 삼겹살보다는 닭 가슴살을 선택한다. 붉은색 고기를 많이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고, 따라서 심혈관계… 이용재 기자 2019-06-13
심장병 위험 줄이려면 잠꾸러기 되라(연구) 충분히 잠을 못자는 사람들이 수면시간을 늘리면 심장 질환이나 대사 장애 같은 심혈관대사 질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19-06-07
커피 하루 5잔, 심장 건강에 문제 없다 (연구) 커피 과다 섭취가 심혈관질환에 좋지 않다는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에서 하루에 5잔가량의 커피는 심장… 연희진 기자 2019-06-03
걷기? 근력 운동? 어떻게 해야 장수에 도움될까 어떤 운동이든 무리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이 심폐 기능에 좋다고 갑자기 강도를 높이면 심장에 부담이… 김용 기자 2019-06-03
3,40대 고혈압 환자가 더 위험한 이유 고혈압은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생각되지만, 사실 30~40대 젊은 층에서도 적지 않게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다. 고혈압은 약물 치료와 함께… 권순일 기자 2019-06-01
블루베리 '매일 한 컵', 심혈관질환 위험 15%↓ 매일 한 컵을 먹는 것만으로도 심혈관질환 위험을 최대 15%까지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블루베리가 아닌 냉동 블루베리 역시… 연희진 기자 2019-05-31
신충식 이수나.. 심장병, 고혈압이 배우의 길을 막았다 신충식, 이수나.. 중노년 세대들에게 친숙한 배우들이다.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부부로 나왔던 이들의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동안 TV에서 보이지… 김용 기자 2019-05-30
10시간 이상 자면, 기억력 크게 떨어진다 (연구) 수면부족과 수면과다. 어느 게 더 기억력에 안 좋을까? 현대인의 고질병인 수면부족은 심혈관질환, 당뇨병, 비만, 심지어 DNA 손상까지 부르는… 연희진 기자 2019-05-28
열정적인 사람, 조기 사망 위험 낮다 (연구) 계획적이고 열정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조기 사망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연구팀은 1992년부터 2006년까지 심리 관련… 연희진 기자 2019-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