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당뇨·고혈압·고지혈증 있을 땐 더 위험 (연구) 코로나19 사태로 잠시 잊힌 미세먼지, 하지만 미세먼지는 여전히 국내 환경보건 분야의 가장 큰 이슈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및 심혈관,… 문세영 기자 2020-04-21
집콕으로 ‘확찐자’ 된 아이, 소아 내분비질환 발생 가능성 높아 코로나19로 학생들의 개학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집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체중이 늘고 있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위주의 식습관과 운동 부족,… 이지원 기자 2020-04-21
코로나 때문에 아픈 허리…관리법은? 강동경희대병원 척추센터 침구과 서병관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체중이 늘어났다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며 “몸무게가 늘고 몸이 찌뿌둥해지면서… 권순일 기자 2020-04-19
“지역 경제수준, 심혈관질환 발생에 영향” 지역의 경제수준이 심혈관질환 발생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식혈관외과 권준교 교수팀(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식혈관외과… 이지원 기자 2020-04-10
중년 여성, 뇌졸중 위험 낮추는 방법(연구)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과 뇌졸중 후 건강… 권순일 기자 2020-04-10
코로나19, 소녀보다 소년 환자가 많은 이유 (연구) 코로나19에 취약한 계층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그리고 흡연자다. 그리고 성별로는 여성보다 남성 환자가 많다. 남성이 코로나19에 더 취약한 이유… 문세영 기자 2020-04-07
20대에 달리면, 50대에 뇌가 튼튼(연구) 젊을 때 운동을 꾸준히 하면 몇 십 년 뒤 나이 들어서도 두뇌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권순일 기자 2020-04-06
비만 여성, 필라테스로 혈압↓ 체지방↓ (연구) 필라테스가 비만 여성의 혈압과 체지방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필라테스는 20세기 초반 독일에서 시작된 운동으로 호흡을… 이용재 기자 2020-04-02
격리 기간, 실내 환경호르몬에 덜 노출되려면?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 격리 생활에 동참하면서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고 있다. 이로 인해 용기째 데워먹는 가정간편식… 문세영 기자 2020-04-01
음주·흡연하는 60대 남성, 복부대동맥류 주의 복부대동맥은 심장에서 뱃속의 모든 장기와 다리로 혈액을 전달하는 우리 몸의 가장 큰 동맥이다. 정상 동맥보다 1.5배 이상 팽창하면… 이지원 기자 202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