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가족력 없어도…만성질환 있는 젊은 층, 심방세동 위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최종일 교수팀(김윤기 교수, 숭실대학교 통계학과 한경도 교수)이 유전이나 가족력이 없는 20대도 만성질환이 있으면 심방세동에 걸릴… 이지원 기자 2020-06-08
병 안 걸리고 오래 사는 통근 방법은?(연구) 집에서 직장에 근무하러 다니는 것, 즉 통근할 때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 질환에 걸리거나 조기 사망할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권순일 기자 2020-06-08
"이상지질혈증 있으면, 주사 꼭 맞아야 하나요?" 심근경색 경험 후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지질 저하제 스타틴 복합제를 복용하기 시작한 김영수 씨.… 문세영 기자 2020-06-01
살 제대로 빼려면…여성도 근력운동 필요 이유 5 대부분의 여성들은 다이어트 등을 할 때 유산소운동에만 전념을 한다. 걷고, 뛰고, 달리는 등의 유산소운동을 하면 심장박동 수가 올라가고… 권순일 기자 2020-05-31
심장약 먹을 때, 건강관리 되레 소홀해진다 (연구) 심장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운동과 같은 건강관리에 오히려 소홀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거나 심혈관계… 문세영 기자 2020-05-28
손톱으로 확인하는 건강 이상 신호 9 손톱은 각질화된 '죽은' 세포이기 때문에 감각이 없고, 잘라내도 아프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단서가 된다.… 문세영 기자 2020-05-27
"무사히 넘긴 첫 심근경색의 위기, 이제 괜찮은 거죠?" 심장근육이 손상을 입는 심근경색으로 치료를 받고, 무사히 일상으로 복귀했다면 이제 안심해도 될까? 일상으로 돌아간 뒤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심근경색은… 문세영 기자 2020-05-25
암 생존자의 44%, 고지혈증 치료 미룬다 고지혈증 치료가 필요한 암 생존자의 상당수가 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동욱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문세영 기자 2020-05-14
왜 남성이 코로나에 더 취약한가 (연구)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하거나, 사망하는 비율은 남성이 여성보다 높다. 한국의 경우, 14일 현재 확진자 1만991명의 성비는 남성 41%, 여성… 이용재 기자 2020-05-14
암 생존자, 초미세먼지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이유 초미세먼지가 암 경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암 경험자는 암 생존자의 다른 표현으로, 암 진단 후 5년… 문세영 기자 202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