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술, 뇌 스트레스 줄인다 (연구) 적당량의 음주를 하는 사람이 전혀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와 관련된 뇌 활동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희은 기자 2021-05-07
'1단계 고혈압'에 대한 새로운 권고 혈압이 130-139/80-89 mm Hg인 경우 1단계 고혈압으로 분류된다. 1단계 고혈압이 있는 사람이 생활방식을 개선해도 6개월 이내에 혈압을 낮추지… 이보현 기자 2021-05-04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시험이나 취업면접 등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생기면 일시적으로 심박수와 혈압이 높아지고 동맥이 확장된다. 혈관 안쪽의 내피가 이런 스트레스를… 이보현 기자 2021-04-14
심장 질환 일으키는 위험한 음식들 심장 질환은 현대인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흔한 질병 중 하나다. 미국 심장 협회에 따르면 2018년 기준으로 36만 5000명… 김수현 기자 2021-04-04
시리얼이 심장마비 부른다? (연구) 현대인은 일상다반사로 가공식품을 먹는다. 보관과 조리가 간편해서다. 그러나 건강에 해롭다는 연구가 잇따르고 있다. 미국 건강 의료 포털 웹엠디가… 이용재 기자 2021-03-31
혈압에 따라 운동방법 다르다 운동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권고사항은 개개인의 혈압 수치를 고려하지 않은… 정희은 기자 2021-03-25
여성 심혈관 건강 지키려면 근육량 늘려야 (연구) 심혈관 건강을 위해서 여성들은 살을 빼는 것보다 근육을 유지하고 늘리는 방향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이보현 기자 2021-03-23
女 심장마비 증상, 단순 스트레스로 오진 많다 (연구) 여성이 겪는 심장마비 증상이 단순히 불안이나 스트레스로 잘못 진단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병원클리닉(Hospital Clinic of… 정희은 기자 2021-03-15
“좋은 콜레스테롤 기능 활발하면 심장혈관 막혀도 새 혈관 잘 생겨”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HDL’ 기능이 좋은 사람은 심장혈관인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혀도 새로운 혈관이 잘 생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이지원 기자 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