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습관' 비상!...앉아만 있으면 ‘심장’ 40% 더 붓는다? 초등학생 때부터 대학생 때까지 앉아지내는 생활에 빠지면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심장 비대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5-08
"남성호르몬 많은 男...심장 박동 불규칙하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성은 심방세동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방세동은 심방에서 발생하는 빠른맥의 형태로, 불규칙한 맥박을 일으키는… 지해미 기자 2024-05-08
"쉬는 날, 잠 더 잘까 말까?"...잠 보충 '이것' 위험 낮춘다 5월, 황금 연휴의 달이다. 쉬는 날 저마다 계획이 있겠지만 휴일에 누워 있는 것만큼 좋은 휴식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정은지 기자 2024-05-07
갑상선 '요오드 치료'가 암-백혈병 유발?... "상관 없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대표적인 질환인 '그레이브스병'에 대한 방사성 요오드 치료법이 암, 백혈병 발병과 무관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내 최대… 최지현 기자 2024-05-07
女가 男보다 오래 산다지만... "여기 저기 더 많이 아파"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사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런데 여성은 남성보다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더 오래 산다는… 박주현 기자 2024-05-07
"쇠막대, 몸 뚫고 심장 비켜가"...죽음 피한 기적의 男, 무슨 일? 쇠막대기가 회음부를 관통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최악의 사태는 비켜간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브라질에 거주하는 57세의 이 남성은… 지해미 기자 2024-05-07
"하루 '이 오일' 7g 먹어라"...나쁜 장 세균 없애고 암세포 죽여 올리브 오일이 전반적인 식단의 질에 관계없이 치매로 인해 사망할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권순일 기자 2024-05-07
'체중 317kg' 英서 가장 무거운 男...사망 후 장례식 못 올려, 무슨 일? 몸무게 317kg으로 집에서 갇혀 지내야했던 영국에서 가장 뚱뚱했던 남성이 이달 초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현재 제대로 된… 정은지 기자 2024-05-07
"안 먹고 더 움직이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11가지 식단에 신경 쓰고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가? 가끔은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이라는 원하는 결과를 얻지… 지해미 기자 2024-05-06
“국에 말아서, 찌개에 비벼 먹었더니”...혈압 관리에 좋은 식습관은? 고혈압을 ‘침묵의 살인자’로 부르는 경우가 있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어렵고 치료가 늦으면 위험한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콩팥병,… 김용 기자 2024-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