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인 듯 당뇨 아닌 '이 단계' 4년만 늦춰도...사망위험 26% 줄어 당뇨병 발병을 4년만 늦추면 심장마비 위험을 3분의 1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혈당 수치가 정상보다… 지해미 기자 2024-07-14
“심장병-심근경색 너무 많아”... 더위에 혈전 발생? 식습관은? 심장혈관병 가운데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이 높다. 심장 혈관이 막혀서 심장 전체가 괴사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심근경색증으로 병원을… 김용 기자 2024-07-14
“얼음 한 개만 있으면”...스트레스 날리는 간단 방법 4 마음이 힘들 때는 몸으로 주의를 돌리면 좋다. 자꾸 나쁜 기억이 떠오를 때, 부정적인 감정에 젖어들 때, 감각에 집중하면… 권순일 기자 2024-07-14
커피 중엔 ‘이것’이, 치매 예방에 단연 으뜸? 커피가 우울증, 제2형당뇨병, 심장병, 알츠하이머성 치매, 파킨슨병, 간암 및 간경변 등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4-07-14
"매일 마시면 덜 늙는다"...노화 늦춰주는 주스 5가지, 뭐길래? 몸에 좋은 과일과 채소를 주스로 마시는 건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그 중에서도… 지해미 기자 2024-07-14
같은 사람 맞아? 율희, 82kg에서 40kg대 진입한 비법 공개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26)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율희는 최근 49.7kg 몸무게를 인증하며 체중이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원 기자 2024-07-13
콜레스테롤 걱정된다면 버터 대신 '이 기름' 먹어야 버터는 칼로리가 높고 동맥을 막는 포화지방이 많아서 심장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증명해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07-13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김용 기자 2024-07-13
루푸스 원인 찾았다…부작용 없는 새 치료법 나오나 젊은 여성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의 원인과 치료법을 찾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경 오염 물질, 박테리아 및… 한건필 기자 2024-07-13
버섯, 노화 늦추는덴 최고의 채소? 버섯은 진균류다. 하지만 먹거리로 따질 땐, 버섯을 채소로 분류하기도 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 결과를 보면 버섯을 많이 섭취하면… 김영섭기자 2024-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