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제중원 심폐소생술은 허구? 사극은 극적 재미를 위해서 어느 정도 과장이 허용되곤 한다. 이런 설정이 시청자들에게 억지라는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극적인 장면을… 정세진 기자 2010-03-01
대보름, 잘 고른 와인이 귀 밝게 해요 정월대보름이면 온가족이 둘러앉아 아침에 데우지 않은 청주 한 잔을 마시면서 한 해 동안 즐거운 소식만 듣고 귀가 밝아지길… 박양명 기자 2010-02-27
“대보름 호두 막 먹으면 안돼요” 28일은 정월대보름. 대보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 ‘부럼’ 즉 견과류다. 한 해 동안 각종 부스럼을 예방하고 이를… 김혜민 기자 2010-02-26
“나는 우유를 못 먹어”는 편견, 이유 따로 있다 유당(락토오스)이 있는 유제품을 못 먹는다고 공언하는 사람이 있지만 실제로 대부분 사람은 유당을 흡수하는데 별 문제가 없으며 과민성 대장… 손인규 기자 2010-02-26
건조하면 더 뱀살 같은 어린선은 어떤 병? 최근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에서 피부병인 ‘어린선’에 걸린 채 태어난 아기가 결국 숨져 아버지 역을 맡은 탤런트 박재훈이 오열하는… 최승식 기자 2010-02-25
건대병원, ‘송명근 인맥’으로 해임교수 채우기? 건국대병원은 조직의 화합을 깼다는 이유로 해임한 심장내과 유규형 한성우 교수의 후임자에 송명근 교수와 친분이 있는 이른 바 ‘송명근… 강경훈 기자 2010-02-25
결혼생활 행복하면 뇌중풍도 예방한다 미혼인 남자는 결혼을 한 남성보다 치명적인 뇌중풍으로 사망할 확률이 높고, 유부남이라 하더라도 결혼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남성은 자신의 결혼생활이… 김혜민 기자 2010-02-25
알고 마시자, 고로쇠 수액 봄철이면 여기저기서 채취하는 고로쇠 수액은 자연을 마시는 듯한 느낌과 건강에 좋다는 입소문 때문에 인기다. 고로쇠 수액에는 칼슘과 칼륨을… 정세진 기자 2010-02-24
“심장병, 생활습관만 바꿔도 이겨낸다” 심장은 생명이 끝나는 순간까지 주인을 위해 힘을 다한다. 나이 구분 없이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마비되는 등 돌연사의 원인이… 박양명 기자 2010-02-24
보건연, 송명근 기자회견 주장 조목조목 반박 안전성 논란을 빚고 있는 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의 대동맥판막수술법(CARVAR)과 관련해 보건복지부의 의뢰로 이를 검증하고 있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보건연)은 송 교수의 전날… 강경훈 기자 201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