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중 놓치기 쉬운 중요한 ‘이것’? 운동은 왜 할까? 강추위에도 운동을 하는 이유로 건강 유지가 첫 번째로 꼽힐 것이다. 중년들은 건강수명을 생각하기 시작하는 나이다.… 김용 기자 2023-01-03
‘자연인’으로 장수할 수 있을까.. 위급할 때 병원은? 산에서 생활하는 ‘자연인’의 일상을 담은 방송이 인기를 끌고 있다. 대도시의 번잡함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산에서 유유자적하는 모습은 생활전선에서 쪼들리는… 김용 기자 2023-01-02
‘오곡’ 먹었더니, 몸에 놀라운 변화가? '오곡’은 쌀(찹쌀), 보리, 콩, 조, 차조(기장)의 다섯 가지 곡식을 말한다. 다만 ’오곡백과가 무르익는다‘는 일상적인 말 속의 오곡은 모든… 김용 기자 2023-01-01
'염증' 막아야 중병 예방, 끊어야 할 습관 vs 좋은 음식 몸속 염증은 ‘큰 병’의 시초가 될 수 있다. 만성 염증의 징후가 보일 때 나쁜 습관을 버리고 음식, 운동으로… 김용 기자 2022-12-30
한겨울 더 위험한 혈압…'이것'부터 줄여야 겨울철 맹추위가 기승을 부릴수록 조심해야 하는 질환이 바로 고혈압이다. 추워질수록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올라가기 쉽기 때문이다. 고혈압은 특별한… 이지원 기자 2022-12-28
아직 30대인데 성욕 줄고 무기력…스태미나 올리려면?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 분비는 30대 후반부터 매년 약 1%씩 감소하기 시작해, 50~70대에 이르면 남성의 약 30~50%에서 정상치보다 낮은 테스토스테론… 이지원 기자 2022-12-28
아침 식탁의 밤·양배추·달걀.. 어떤 시너지 효과가? 밤은 호두, 잣 등과 같은 견과류여서 단백질이 많다. 반면에 지방, 기름이 적어 삶거나 구웠을 때 소화가 더 잘… 김용 기자 2022-12-27
혈관병 움틀 조짐이.. 탄수화물 조절 가장 중요 병은 증상이 나타나면 꽤 진행된 상태다.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를 불러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돌연사 위험이 있는 심근경색, 암 등도… 김용 기자 2022-12-23
'나쁜 지방'도 잡고 '혈관 재생'도 한 번에? '좋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CTRP9'라는 물질을 동맥경화 치료제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기존에 '비만 치료제'로도 연구돼왔던 만큼 조만간 약 하나로… 최지현 기자 2022-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