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 예방과 체중 감량에 도움되는 습관 10가지 건강을 자신하던 사람이 갑자기 쓰려져 사경을 헤매는 사례를 종종 보게 된다. 돌연사는 심장 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특히… 김용 기자 2017-05-02
운동 효과 다시 입증 "심장마비 생존율 증가"(연구) 운동이 심장마비가 발병한 후 생존율을 올리는 데 기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연구팀이 학술지 ‘유럽예방심장학’에 발표한 내용에… 권오현 기자 2017-04-19
키에 따라 잘 걸리는 질환도 다르다? 그동안 발표된 각종 연구결과를 토대로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키가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이 조심해야 할 질병에 대해 보도했다.… 권순일 기자 2017-04-13
황사, 경동맥 좁혀 뇌졸중-심장병 위험↑(연구) 황사가 발생한 날에는 황사 마스크를 쓰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 황사 관련 건강정보를 알아두는 게 좋다. 그러나 가장… 김용 기자 2017-04-12
잇몸병을 가볍게 보면 안 되는 이유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앓는 질병은 바로 잇몸병(치주질환)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자료에 따르면 20세 이상의 성인은 과반수가, 35세 이후에는 4명… 권순일 기자 2017-04-06
소방관이 심혈관 질환 더 많이 앓는 이유 밝혀졌다(연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은 그만큼 위험한 직업이다. 소방관은 화재현장에 도사린 각종 돌발 상황에 따른 부상 이외에도 심혈관… 권오현 기자 2017-04-05
적정량 음주, 8가지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 술은 가볍게 한두 잔 먹으면 건강에 이롭다는 게 정설이다. 남성은 2잔, 여성은 1잔 기준이다. 다양한 심장질환 중 3분의… 문세영 기자 2017-03-30
고혈압 있으면 뇌까지 늙는다 고혈압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이유는 흉통(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 신부전, 뇌졸중, 말초동맥질환, 동맥류 등의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2017-03-29
술 한 잔이 주부 갱년기 악화시킨다 주부 윤모씨(52)는 폐경과 함께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시도 때도 없이 몸에 열이 나거나 춥고 얼굴이 화끈거렸다. 몸만큼이나… 권순일 기자 2017-03-28
심장 안 좋은 사람들을 위한 운동 팁 심근경색이나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심방 세동을 앓는 사람은 적당한 운동으로 심장을 튼튼히 하라는 조언을 듣는다. 하지만… 권오현 기자 2017-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