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도 '뱃살' 안빠지면...당뇨엔 도루묵, 어떻게하나? 체중 감소와 함께 뱃살이 빠진 사람들은 2년 후 당뇨병 발생률이 73% 낮았다. 살을 빼더라도 뱃살을 줄이지 못하면 당뇨병 위험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3-10-05
음식으로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을까?...전문가들 ‘이 식단’ 권고 치매는 전세계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잔인한 질병이다. 하지만 치매 환자 10명 중 4명은 건강한 식습관, 충분한 운동,… 지해미 기자 2023-10-04
명절 후유증 더 심하게…인기 높아도 피해야 할 '아침 식단'? 연휴 마지막날인 3일은 전국이 흐리다가 밤부터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예상된다. 이는 평년 최저 기온인… 윤은숙 기자 2023-10-03
제철 맞는 늙은 호박, '젊은 얼굴' 지켜주는 이유는 10월에 접어들면서 제철을 맞는 늙은 호박은 영양분의 보고로 일컬어 진다. 다양한 영양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여러… 윤은숙 기자 2023-10-02
고지혈증에 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의 변화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과식(열량 과다 섭취)을 자주 하고 지나치게 탄수화물, 포화 지방산(고기 비계-껍질,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을 때 생길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0-02
“면역력 올리고, 몸도 편안하게”...정말 좋은 가을 먹거리들 아침저녁 날씨가 쌀쌀해졌다. 본격적인 가을이다. 이런 시기에는 변화하는 날씨에 적정 체온을 유지하기 어렵고, 쉽게 피곤해지고, 면역력도 떨어진다. 곧… 권순일 기자 2023-10-01
"먹는 순서만 바꿔도"...추석에 과식 막는다 긴 명절 연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음식의 유혹을 뿌리치기도 어렵다. 오랜만에 보는 가족, 친구 등과 시간을 보내며 음식을… 최지혜 기자 2023-09-30
명절 '술술' 술 들어가네..."연휴 심장증후군 조심"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오랜만에 모인 즐거운 자리. 이런 날은 술이 빠지지 않는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푸짐한 명절음식은 자기도… 임종언 기자 2023-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