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전현무, '무탄고단' 식단 공개…부작용 없을까? 최근 13kg를 감량한 전현무가 ‘무탄고단’ 식단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한 예능에서 다이어트 유지를 위해 무탄고지 식단으로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지혜 기자 2024-05-24
“술 안 마시는 여성의 간은 튼튼?”... 흔한 지방간이 암이 되는 경우? 술을 안 마셔도 지방간이 생길 수 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그 것이다. 탄수화물, 포화지방 과다 섭취에 운동 부족이 원인이다.… 김용 기자 2024-05-23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김용 기자 2024-05-22
혜리 "내 생애 이런 피부 처음"...그 비결 ‘이것’ 끊어서?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탄수화물을 제한한 후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쉬는 날에도 멈출 수… 이지원 기자 2024-05-22
“중년 넘어도 식탐 못 이겨”...고지혈증 피하는 식습관은? 95세, 100세에도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일상에서 무리를 안 한다”고 말한 분들이 많다. 중년부터 과식 안 하고, 운동도… 김용 기자 2024-05-21
"英, 오염된 혈액 수혈 충격"...혈액 건강 돕는 대표 식품 6 영국에서 최악의 ‘혈액 스캔들’이 터졌다. BBC 방송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서 오염된 혈액으로 인해 3만 명 이상이… 권순일 기자 2024-05-21
양배추·당근·토마토 쪄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채소는 열량이 낮아 자주 먹어도 체중 증가에 대한 부담이 적다.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김용 기자 2024-05-20
윤승아, 65kg→48kg 계속 유지...식단 '이렇게' 관리한다? 배우 윤승아가 체중 48kg 유지를 위해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근황을… 최지혜 기자 2024-05-20
장영란, 남편 뱃살 관리...밥에 ‘이것’ 넣는다는데, 뭐길래?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뱃살과 건강 관리를 위한 비결을 공개했다. 시어머니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로 만든 만능된장과 고대곡물 ‘파로’로 만든 밥을… 최지혜 기자 2024-05-20
밥 먹은 후 매실차 먹는 이유...소화 때문만은 아니었네? 5월이 제철인 새콤달콤 ‘매실(梅實)’은 ‘탐낼(每)만큼 아름다운 꽃과 열매를 맺는 나무(木)의 열매’라는 뜻을 갖고 있다. 식이섬유소의 함량이 많아 저열량과… 정희은 기자 202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