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증상 판단, 생사 가른다.. 배우 임현식의 경우 배우 임현식(76세)은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급성 심근경색을 잘 극복한 유명인으로 꼽힌다. 7년 전 그는 운전 중 심장이… 김용 기자 2021-05-17
[백세 건치] 아직 젊은데...치아가 흔들리고 빠진다면? 치아가 흔들리고 빠지는 건 과거 노인만의 문제로 인식돼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사람들의 ‘치아 상실’도 늘어나는 추세다. 20~40세대도 임플란트… 코메디닷컴 2021-05-17
오늘은 '성년의 날'... 20대 건강수칙은? 먹구름 낀 하늘, 봄비 내리겠다. 아침 최저 12~18도, 낮 최고 15~23도. 며칠 동안의 봄비에 먼지 씻겨 내려가 공기는… 이지원 기자 2021-05-17
나른, 짜증, 탈진…만성피로증 떨쳐내는 방법 5 만성피로증후군은 일을 하면 쉽게 탈진하고, 몸이 나른해지면서, 수면을 취해도 피로가 계속되는 증세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말한다. 보통… 권순일 기자 2021-05-15
당뇨병 앓는 사람들에게 좋은 차 7 당뇨병을 앓는 사람들은 탄산음료, 쥬스, 설탕이 든 스포츠음료를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전문가들은 혈당을 자극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이보현 기자 2021-05-14
새로운 '불안 신드롬' 등장...코로나에서 못 벗어날 것 같은 두려움 신경과학 박사이자 미국 시트콤 '빅뱅이론'의 여주인공인 마임 비아릭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불안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밝혔다. 비아릭과 그녀의… 문세영 기자 2021-05-14
과일, 채소 먹으면 '멘탈' 강해진다? (연구)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으면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에디스 코완 대학교 등 연구진이 25~91세 성인… 이용재 기자 2021-05-14
하루 목표 세우기, 장수의 또 다른 비결(연구) 뚜렷한 목표를 세워놓고 살아가는 사람은 성공하는 삶을 살 가능성이 커진다. 이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권순일 기자 2021-05-14
[권순일의 헬스리서치] 고혈압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는 이유 매년 5월17일은 세계 고혈압의 날이다. 세계고혈압연맹(WHL)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권순일 기자 2021-05-14
개 쓰다듬으면 스트레스 줄어든다 (연구) 개를 쓰다듬으면 불안이 줄어들고 사고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패트리샤 펜드리 교수팀은 스트레스로 지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희은 기자 202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