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개 돌보는 사람, 당뇨병 덜 걸린다 병에 걸린 애완견을 돌보다 보면 오히려 주인이 건강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주민건강조정연구센터의 멜라니 록 박사 팀은 16명의 애완동물… 정세진 기자 2010-05-30
안면경련, 중풍과 달리 스트레스가 주원인 대기업 영업사원 김모씨(32)는 얼마 전 집안 제사에 참석했다가 어른들의 걱정을 샀다. 식사하던 중 자기도 모르게 입가를 씰룩거리자 어머니가… 정세진 기자 2010-05-28
땀 흘리며 운동하면 노화 늦출 수 있다 일주일에 75분을 정기적으로 투자해 땀 흘려 운동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속도가 높아지는 노화를 가로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염색체… 박양명 기자 2010-05-28
류마티스관절염, 천형(天刑)이란건 옛말 류마티스 전문의가 되기 위해 공부할 때 항상 듣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있다. 그다지 먼 과거도 아닌 15년여 전… 코메디닷컴 2010-05-26
직장 스트레스 심하면 천식 위험 높다 직장에서 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천식에 걸릴 위험이 40%나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연구팀은 40~65세 남녀 5,000명을… 손인규 기자 2010-05-26
노화 근육손상, 단백질 활성화로 막아 나이가 들면 근육양이 줄어들고 근력이 약해지는데 몸속의 특정 단백질을 활성화하면 이를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뼈대에… 이진영 기자 2010-05-25
아빠 책임감, 남편도 산후 우울증 겪는다 남자도 여자처럼 출산 후 기분이 우울해지고 잠을 잘 못이루는 등 산후 우울증을 겪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산후 우울증은 일반적으로… 손인규 기자 2010-05-20
배우자 아끼는 여성, 몰래 다이어트 시킨다 배려심 있는 여성은 자기 파트너가 체중조절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면 상대에게 알리지 않고 저 칼로리 음식을 만들어 주는… 이진영 기자 2010-05-20
[부부의 날] 둘이서 하나 된 부부, 건강관리도 함께 가정의 달인 5월하면 어린이, 부모, 스승의 날이 대표적이다. 가정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축은 ‘부부’다. 21일은 둘(2)이서 만나 하나(1)가… 손인규 기자 2010-05-19
남녀 모두 50세부터 체감 삶의 질 좋아진다 남녀 모두 50세를 넘어서면 만성질병과 사망 위험이 커지지만 이때부터 울화나 스트레스 등이 줄고 삶의 행복감을 점점 더 크게… 박양명 기자 201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