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덜 자면 당뇨병 위험…음식·운동으로 낮출 수 있나? 하루에 6시간 미만 잠을 자면 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스웨덴 웁살라대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그렇다면 건강에 좋은… 김영섭기자 2024-04-19
황사 심한 날에 환기는? '이렇게' 대응해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16일 국내에 몰려왔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다. 기상청은… 박효순 기자 2024-04-16
내장지방 고민에 탄수화물 줄였더니... 어떤 변화가?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즐기지 않는 데도 뱃살이 나와 고민인 사람이 있다. 복부에 많은 내장지방이 원인이다. 내장지방은 밥,… 김용 기자 2024-04-13
“엉덩이 납작, 종아리 물렁”... 최악의 생활 습관은? 나이 들면 체형의 변화도 두드러진다. 특히 하체 근육이 예전 같지 않다. 엉덩이는 갈수록 납작해지고 종아리는 물렁해진다. 보기에도 민망하지만… 김용 기자 2024-04-11
오래 앉아 일했더니 허리 아파... '이 운동' 했더니 통증 싹! 요통(허리통증)은 국내 전체 인구의 60~80%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경험하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발생 요인은 크게 개인적 요인과… 박효순 기자 2024-04-01
“관절염 환자 너무 많아”... 중년의 관절에 독이 되는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해 11월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관절염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들이 514만 명이나 됐다. 관절염은 건강수명(건강하게… 김용 기자 2024-03-29
식습관 바꾸고 ‘이 운동’ 했더니... 고지혈증에 변화가? 뱃살이 꽤 나오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의심할 수 있다. 많이 먹고 움직임이 적으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열량)가 남을 수밖에 없다. 이는… 김용 기자 2024-03-25
“올 봄엔 살 좀 빼 볼까”...칼로리 많이 태우는 운동 8 따뜻한 봄을 맞아 겨울 동안 찐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다. 봄에 하는 다이어트는 영양소가… 권순일 기자 2024-03-24
“중년 여성, 근력 운동 너무 안 해”... 최악의 식습관은? 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이 근력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한 연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매주 3번 이상의 근력 운동을 1년 이상 하면 근감소증… 김용 기자 2024-03-20
채림, 애플힙 만드나?...탄탄 근력 운동, 뭐하길래? 배우 채림이 운동 일상을 통해 탄탄한 하체 근육을 공개했다. 19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gym 휴무일 때… 정은지 기자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