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여부, 소변 냄새로 조기에 알 수 있다 외과적 검사 필요 없어 소변에서 나는 독특한 냄새로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을 조기에 진단할… 권순일 기자 2016-01-15
내 관절염, 냉찜질이 맞나 온찜질이 맞나 온, 냉찜질 달라 관절염 환자들의 경우 환경과 기온에 민감하기 때문에 날씨가 추워지면서 관절 건강에 더욱 신경 쓰기… 권순일 기자 2016-01-14
소변 잦고 잔뇨감.... 혹시 나도 전립선암? -전립선은 어떤 장기이지요?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장기로 정액의 일부를 만들어냅니다. ‘전립샘’이라고도 부릅니다. 방광에서 나오는 요도를 둘러싸듯이 있으며 밤톨과… 이성주 기자 2016-01-14
골다공증은 여성만? 중년 남성도 ‘심각’ 흡연과 과음이 뼈 건강 해쳐 골다공증은 보통 폐경기 이후의 중년 여성에게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50대 이상이라면… 권순일 기자 2016-01-05
과음 과식으로 망가진 몸, 빨리 회복하려면 송년회부터 신년 하례식까지 줄줄이 이어지는 저녁 모임 탓에 과식이나 과음하는 일이 잦아지는 시기다. 식사량이나 음주량이 갑자기 늘면 소화불량이나… 문세영 기자 2016-01-02
소변 검사만으로 조산 여부 예측 가능 임신부의 소변만 검사해서 조산 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이로써 기존에 임신부의 질에서 검체를… 배민철 기자 2015-12-28
커피 하루 3잔은 좋다지만... 카페인 천차만별 커피가 몸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올 때 마다 거론되는 커피는 이른바 블랙커피다. 설탕과 크림을 넣지 않은 것이다. 블랙커피가… 김용 기자 2015-12-17
매년 2만명 사망....아파도 말 없는 간 지키는 법 정기적으로 검진 받아야 국내에서는 매년 약 2만 명이 간 질환으로 사망한다. 과도한 음주가 원인인 알코올성 지방간부터 간염과… 권순일 기자 2015-12-16
멍청한 간 위해... 술, 덜 취하고 빨리 깨는 법 송년회로 술자리가 늘어나는 이맘때쯤이면 늘 ‘간 건강’ 얘기가 나온다. 간은 쓰러지기 직전까지 증상이 없어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김용 기자 2015-12-09
내 아이의 건강관리 얼마나 잘하고 있을까? 육아와 관련된 서적이나 인터넷 정보가 방대한 만큼 요즘엔 아기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잘 숙지하고 실천하는 부모들이 많다.… 문세영 기자 201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