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소망하는 불임부부의 고통 2001년 봄 국내에 설립된 불임 관련 벤처기업 ‘DNA 뱅크’가 일본인 난자 제공자를 물색하고 있다는 아사히신문 보도 내용이 소개되자… 이성주 기자 2007-04-09
과로와 스트레스가 결핵을 만든다 “아직도 결핵이 있나요? 후진국에나 있는 병인 줄 알았는데….”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거나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결핵이란 진단을 받으면 환자들이… 이성주 기자 2007-04-09
과민방광과 요실금 주부 한모씨(38)는 최근 초등학교 3학년 딸과 함께 목욕탕에 갔다 망신당했다. 옷을 벗으며 요의가 느껴졌지만 화장실 가기 전 잠깐… 이성주 기자 2007-04-09
2020년 건강생활 / 귀고리로 건강 체크…주치의 곧바로 처방 《“발명은 오래 전에 한계에 이르렀다. 더 이상 과학의 발전은 불가능하다” 고대 로마의 공학자 섹스투스 줄리우스 프론티누스가 한 말.… 이성주 기자 2007-04-03
통풍의 원인과 주의할점 주부 한모씨(40·서울 양천구 목동)는 설 연휴 때 만난 친정 아버지(67)의 얼굴이 수시로 눈에 밟혀 요즘 울가망하다. 설 다음날… 이성주 기자 2007-04-03
아하! 질병이야기/간염은 혈액통해 전염된다 간염은 환자와 함께 술잔을 돌리거나 국물을 먹을 때처럼 침이나 피부 접촉으로 전염되지 않는다. 한때 잘못 알려진 ‘술잔’ 이론이… 이성주 기자 2007-04-03
귀=소리의 크기 -일상의 대화소리는 45~60데시벨 소리 크기의 단위는 데시벨(㏈). 기준이 되는 0㏈은 건강한 20세 남성이 조용한 방에서 들을 수 있는… 이성주 기자 2007-04-02
‘긁적긁적’ 가려움증 간이 나빠 그렇다고? S그룹의 장모 과장(34). 밤마다 벌레가 온몸을 기어가는 듯한 군시러운 느낌에 잠을 못 이룬다. 특히 술 마신 날 새벽에… 이성주 기자 2007-04-02
중풍/“老病은 옛말” 30,40대도 바람맞는다 중풍, 더이상 노인만의 병이 아니다.’ 요즘 스트레스와 과로에 운동부족이 겹친 30대∼40대초 연령에서 중풍 환자가 늘고 있다. 경희대한방병원 내과… 이성주 기자 2007-04-02
“알쏭달쏭 건강진단서 이렇게 보세요” 직장마다 건강검진을 받고 있지만 진단결과표를 봐도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건강진단 결과를 알아보는 방법을 소개한다. ▼혈압검사〓‘최고’는 심장이 최고로…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