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 과식으로 망가진 몸, 빨리 회복하려면 송년회부터 신년 하례식까지 줄줄이 이어지는 저녁 모임 탓에 과식이나 과음하는 일이 잦아지는 시기다. 식사량이나 음주량이 갑자기 늘면 소화불량이나… 문세영 기자 2016-01-02
소변 검사만으로 조산 여부 예측 가능 임신부의 소변만 검사해서 조산 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이로써 기존에 임신부의 질에서 검체를… 배민철 기자 2015-12-28
커피 하루 3잔은 좋다지만... 카페인 천차만별 커피가 몸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올 때 마다 거론되는 커피는 이른바 블랙커피다. 설탕과 크림을 넣지 않은 것이다. 블랙커피가… 김용 기자 2015-12-17
매년 2만명 사망....아파도 말 없는 간 지키는 법 정기적으로 검진 받아야 국내에서는 매년 약 2만 명이 간 질환으로 사망한다. 과도한 음주가 원인인 알코올성 지방간부터 간염과… 권순일 기자 2015-12-16
멍청한 간 위해... 술, 덜 취하고 빨리 깨는 법 송년회로 술자리가 늘어나는 이맘때쯤이면 늘 ‘간 건강’ 얘기가 나온다. 간은 쓰러지기 직전까지 증상이 없어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김용 기자 2015-12-09
내 아이의 건강관리 얼마나 잘하고 있을까? 육아와 관련된 서적이나 인터넷 정보가 방대한 만큼 요즘엔 아기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잘 숙지하고 실천하는 부모들이 많다.… 문세영 기자 2015-12-07
통풍 환자에 맥주는 상극... 30대 특히 조심 몸 안에 요산이 지나치게 많아져서 생기는 통풍은 금주와 함께 식이요법이 매우 중요하다. 보통 요산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제한하는… 배민철 기자 2015-12-06
“몸을 긴장시키면 실패” 다이어트의 정석 몸을 긴장시키는 방법으로는 살을 빼기 어렵다. 간신히 줄였다 해도 그대로 유지하기는 더욱 힘들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김용 기자 2015-12-04
공자도 내겐 ‘꺼뻑’... 세균에 강한 군자의 벗 ●정은지의 식탁식톡 (37) / 생강 본격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기력 잃기 참~ 쉽죠. 이럴 때… 정은지 기자 2015-12-04
늘어가는 대장암... 종류별 증세와 예방법 최근 송년 모임이 이어지면서 매일 육류를 먹는 사람이 많다. 과거의 집밥 위주에서 벗어나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김용 기자 201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