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협 "의대 350만 조정안 고수...정부 2000명 증원 안돼" 의대증원을 반대하는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예고했던 대로 19일 서울 '빅5병원'을 중심으로 줄사표를 내고 있다.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의대협·KAMC)는 전공의의 병원… 임종언 기자 2024-02-19
“대한민국 의료를 하향 평준화시키는 쓰레기” 정부가 6일 의대 정원을 매년 2000명씩 확대하겠다고 나오자 경상남도의사회는 “현실적이지도 않고 실현 가능성도 없어 보인다"며 "의료를 (전문가 과정을 통해서가… 윤성철 기자 2024-02-08
경남의사회, “지역의료 무시한 행태에 분노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서울대병원 전원(轉院)에 대해 경남의사회도 “표리부동한 작태”라 했다. “지역의료 살리기는 쇼(show)였느냐”는 것이다. 그러면서 "지역의료를 무시한 행태에… 윤성철 기자 2024-01-05
정신질환자 관리 이대론 안돼.."국가가 치료 책임져야" 최근 신림역과 서현역에서 불특정 다수를 향한 범죄가 연달아 발생한 가운데, 법무부와 보건복지부가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정신건강… 최지혜기자 2023-08-06
대한성학회 “또 다른 n번방 막기 위해 ‘포괄적 성교육’ 도입해야” ‘n번방 사건’을 비롯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에 대해 정부와 정치권이 대책을 마련하고 나선 가운데 대한성학회(회장 배정원·이하 성학회)가 성 정책의… 이지원 기자 202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