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는 왜 나만 물까? “특수 체질 있다” 10명 중 한 명꼴, 콜레스테롤·요산과 관련 모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을까. 대답은 “그렇다”이다. 미국 플로리다 대학의 명예교수인 제리… 권순일 기자 2012-08-25
납, 낮은 농도라도 통풍 위험 높인다 기준치 이내에서도 연관성 나타나 혈액 속의 납은 낮은 농도일지라도 통풍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통풍은… 조현욱 기자 2012-08-23
심근경색, 배우자 정신건강에 특히 해롭다 다른 질병보다 항우울제 복용률 크게 높여 남편이나 아내가 아프면 그 배우자 역시 고통을 받는다. 그런데 특히 심근경색을 겪은… 이무현 기자 2012-08-23
어릴 때 마취수술 받으면 지능 떨어진다 3세 이전 수술, 10세 때 언어·추론 능력 저하 3세 이하일 때 전신마취 수술을 받은 아기는 10세 때 언어와… 조현욱 기자 2012-08-21
키 큰 사람은 암 사망 위험 높다 키 작은 사람은 심장병·뇌졸중 위험 높아 키 큰 사람은 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은 반면 키 작은 사람은 심장병이나… 이무현 기자 2012-08-17
비만의 역설…당뇨병 걸려도 더 오래 산다 연간 사망률, 정상체중 환자의 절반에 불과 과체중/비만인 당뇨병 환자는 정상체중 환자보다 더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조현욱 기자 2012-08-11
우유주사는 성관계? 마약주사? 누리꾼 갑론을박… “둘 다 뜻할수도” 서울 강남 산부인과 의사의 시신유기 사건과 관련, '우유주사'의 의미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용 기자 2012-08-09
아령들기도 달리기만큼 당뇨예방에 효과 발병 위험 34% 낮고 둘 다 하면 59% 감소효과 역기나 아령을 드는 웨이트트레이닝, 즉 근력운동도 당뇨병 발병 위험을… 이무현 기자 2012-08-08
유전자 도핑, 올림픽의 새 변수로 떠오른다 올림픽은 우수 유전자의 전시장이다. 높은 기량을 지닌 선수들에게서 과학자들이 확인한 유전자 변이는 200종이 넘는다. 지난 19일 과학저널 네이처에… 코메디닷컴 2012-07-31
일본 여성 최장수? 장수1위 홍콩 여성! 일본 정부 발표… 2011년 쓰나미 사망자 탓인듯 기대수명 1위를 25년 이상 지켜온 일본 여성들이 홍콩여성들에 밀렸다. 지난 27일… 이무현 기자 2012-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