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한 사람 뇌 들여다봤더니..."염증 높고 뇌세포 활동 약해" 자살로 사망한 사람의 뇌를 분석한 결과, 뇌 염증이 높고 뇌 보호 메커니즘 활동이 감소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 박주현 기자 2023-11-16
"두팔 두다리 다 잃어"...독감걸려 사지절단, 美여성 무슨사연? "처음에 목이 아팠을 뿐인데..." 인후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독감을 진단받은 한 여성이 합병증으로 인해 두팔, 두다리를 절단해야만 했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3-11-16
빈대 이어 털진드기? '쯔쯔가무시증', 한 달 새 5배 증가 최근 4주간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5배 이상 증가하고, 이 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털진드기 수도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정희은 기자 2023-11-16
美 남녀 기대 수명 격차 늘리는 '절망사'란? 약물 과다 복용, 자살, 총기 폭력으로 사망하는 남성이 늘어나면서 미국 남성과 여성의 기대 수명 격차가 점점 더 커지고… 한건필 기자 2023-11-15
추울때 술 마시면 체온 뚝…온몸 따듯하게 유지하려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로 고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우리 몸은 온도가 내려가면 신체의 일정한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이… 정희은 기자 2023-11-15
코로나19보다 치명적인 ‘X인자’ 바이러스, 곧 깨어난다? 지구의 영구 동토층은 2년 이상 연속으로 얼어붙은 곳으로 수십만 종의 휴면 미생물로 가득 차 있다. 이 휴면 미생물… 박주현 기자 2023-11-15
8개월 아기 연명치료 두고 英-伊 줄다리기...결국엔 희소병을 앓고 있던 8개월 신생아인 인디 그레고리(여)의 연명치료 필요성을 놓고 영국과 이탈리아 양국이 한동안 떠들썩했다. 연명치료가 더이상 의미없다는… 최지현 기자 2023-11-15
“당신 BMI는 단지 과체중? 속지 마세요!” “BMI 25~30인 과체중은 마른 사람보다 건강하니 몸무게가 더 늘지만 않으면 된다고요? 대한민국에서만 있는 미신입니다. 건강검진의 과체중은 대부분 비만입니다.”… 이성주 기자 2023-11-15
[단독]국내 저수지서 '신종 거머리·진드기' 출현...치명적 질병 옮기기도 국내 저수지에서 기존에 보이지 않았던 여러 거머리와 진드기가 발견됐다. 이들 거머리와 진드기 중 일부는 인간에게 치명적 질병을 옮길… 박효순 기자 2023-11-15
"수술 시 수혈 최소화해야"...수혈량에 따른 합병증 위험도 규명 수혈은 인류 생명을 획기적으로 구할 수 있게 해준 중요한 의료기술이지만, 치명적인 부작용을 초래하기도 한다. 아직까진 수혈한 혈액의 물질이… 최지현 기자 202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