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6시간 걸으면 대장암 25% ↓ 걷기만 해도 대장암 위험이 4분의 1이나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과대학 캐슬린 월린 박사 팀은 1984년부터… 소수정 기자 2009-02-13
비만 임부, 기형아 낳을 확률 2배 살찐 임산부는 척추가 둘로 나뉘어지는 척추 이분증이나 기형아를 출산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뉴캐슬대학 주디스 랭킨… 김미영 기자 2009-02-12
40-66세 되셨나요? 무료검진 받으셔야죠 올해 만 41세가 된 박병철 씨(수원시 권선구)는 지난해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을 받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아쉬움이 남는다. 그는 지난해… 소수정 기자 2009-02-10
‘동안’ 원하면 스트레스 줄여라 고생을 많이 하면 외관상 나이가 더 들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성형외과학회 회장인 바하만 가이론 박사 팀은 186쌍의 일란성… 정은지 기자 2009-02-05
걷기-근육 운동 함께해야 노인병 예방 복부비만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운동을 할 때는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해야 당뇨병,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소수정 기자 2009-02-03
잠 못드는 밤, 느는 건 뱃살뿐 수면 시간이 짧을수록 허리둘레가 굵어지면서 비만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 교수는 2001년, 2005년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강경훈 기자 2009-02-03
비만 남성, 전립선암 조기발견 어렵다 비만 남성일수록 혈액 검사 등을 통해 전립선 암 발생을 조기 발견하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앙대학교병원 명순철, 장인호… 김미영 기자 2009-02-02
골반운동으로 뱃살 빼면 요실금 절반 골반 운동으로 허리나 복부 부위의 살을 빼면 방광에 미치는 압력을 떨어뜨려 여성의 요실금 증상을 절반 이하로 줄일 수… 권병준 기자 2009-01-29
‘배만 두툼’ 여성, 신장기능 저하 위험 전체적으로 뚱뚱하지 않더라도 배가 불룩 나온 복부비만 체형의 여성은 신장 기능 저하를 조심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 의대… 정은지 기자 2009-01-28
“귀한 생명 죽여 놓고 사과 한마디 없다니…” 강원 철원군 김화읍에서 농사를 짓는 황희로(64) 김경희(54) 씨 부부는 이번 설 연휴에도 이 세상에 없는 두 아들 생각을… 강경훈 기자 200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