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켜고 자면 허리 사이즈 늘어난다 전등을 끄지 않고 환하게 밝혀놓은 채 잠을 자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와 관련해 잠을 자는 동안 불빛을… 권순일 기자 2016-06-25
“채소 많이 먹으면 아토피성 피부염 위험 낮다” 채소를 많이 먹으면 아토피성 피부염 발생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울산대 식품영양학과 이지혜 교수가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조사(2014년6월)에… 김용 기자 2016-06-22
운동해야 난소암 막고 생존율 높인다 운동이 부족하면 여성의 난소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이로 인한 사망률도 증가한다는 연구결과 두 가지가 나왔다. 두 연구… 권순일 기자 2016-06-22
하루 세 끼 식사 중 진짜 아침이 제일 중요할까 아침, 점심, 저녁식사 중 가장 중요한 끼니는 언제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망설임 없이 아침을 꼽을 것이다. 많은 학자들이… 문세영 기자 2016-06-20
살찐 사람, 술 마시면 간질환 위험 2배 뚱뚱한 사람의 간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술에 더 손상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상시에도 고통 받고 피곤한 비만인의… 권순일 기자 2016-06-20
불어난 뱃살, 노력해도 잘 빠지지 않는 이유 뱃살이 많은 상태를 복부비만이라고도 한다. 복부비만은 보기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꼽힌다.… 권순일 기자 2016-06-20
수면학회 발표, “아이, 몇 시간 자는 게 가장 좋을까” 수면은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실제로 어린이나 영유아들의 적정 수면시간에 대해서는 의료계에서 논란이 많았다. 최근… 한아름 기자 2016-06-19
앉아있는 시간 긴 아이, 통증 잘 느낀다(연구) 골목에서 아이들이 시끌벅적 뛰어노는 풍경은 이제 기억 저편으로 사라진 추억이 됐다. 다양한 스마트기기가 등장하면서 집안에 앉아 노는… 문세영 기자 2016-06-16
“이미 폭식한 사람 뱃속 음식 꺼내 비만치료” 비만은 과식이나 폭식으로 체내에 흡수된 칼로리가 지나치게 많아 살이 찌는 현상이다. 칼로리 섭취량을 줄여야 비만으로부터 벗어날 수… 문세영 기자 2016-06-16
출산 경험한 중노년 여성 40%가 경험하는 ‘이것’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소변이 나오는 요실금은 출산 경험이 있는 중년 여성의 40%가 경험할 만큼 흔한 증상이다. 하지만… 배민철 기자 2016-06-14